동물식물새 글

더운날 낮잠

Cvpke명 읽음6개 덧글


물고 뜯기가 취미인 우리집냥님은 잘때도 입에 무언가를 물어야 안심을 한닭.
머리를 긁어주자 그릉그릉으로 의사표시를 하고 고개를 들고 눈을 실눈처럼 뜨고 목표물을 '앙'물고 다시 잠을 청하셨닭..
http://ilwar.com/zoo/245862
아악~ 넘 귀엽다농. ㅋㅋㅋㅋ 귀여워서 따라해 봤는데 미쳤냐고 쳐다본닭.
역시 도시의 맹수답게 난폭하구농! 한번 물리면 절대 손을 뺄 수 없을 것 같닭. 손가락에 쥐가 나는 한이 있더라도 물려드려야..
운영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