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식물새 글

전생을 밝혀라!

vviCk명 읽음11개 덧글



사진을 잘 보면 공같은것이 보일것이닭.
종이뭉치를 끈으로 말아서 만들어준 공을 던져줬더니... 첫번째 사진처럼 입으로 물고 나농에게 다가와 옆에 살짝 떨어뜨려 놓는닭.. 던져달라는 소리.
수십번 반복해야 지쳐서 하품을 하기 시작한닭.
물론 던져달라며 물어서 가져온 공은 쉽사리 줄려고 하지 않고 사수한닭.(두번째 사진)
여흥이 부족하다 싶으면 요상한 소리를 내며 꾸짖는닭....

http://ilwar.com/zoo/245221
방금전엔 창가에 누워 여흥을 즐기시다가 굳이.. 굳이 나농을 발판삼아 뛰어내리고 지나갔셨닭..
나농도 발판 노릇 잘할 수 있는데... 공도 잘 던질 수 있는데... 꾸짖어 주시면 공손히 들을 자신 있는데... 부럽구농.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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