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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먹는 낙태약 RU-486

fbaja명 읽음3개 덧글
먹는 낙태약 RU-486

이런게 있다는 건 알고 있어야 할거 아님? 
웜에 와서 첨듣고 머리가 띵하다
기본적으로는 최대 10주 내에 미페프리스톤을 복용하면 88프로의 확률로 낙태 가능, 그 미소프로스톨을 추가 복용하면 낙태 성공율이 92~7프로에 가깝다는데 (99프로란 기사도 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123&aid=0002055824

나라에서 불법으로 막아놓은 터라 인터넷에서 구매할시 중국 가짜약을 배제할수 없다니 우리나라에서 사실상 구하기는 어렵다고 ㅋㅋㅋㅋ 루트를 찾아서 배송을 받는다해도 통관에 걸릴확률도 높고ㅋㅋㅋ 
반대하는 놈들은 죄다 생명이 중요하다 외치고 있다ㅋㅋㅋ
원치 않는 임신을 한 여자의 생명과 삶은 중요하지 않고?
부작용도 중절수술에 비해 현저히 적어 미국에선 약물로 낙태하는 여자들이 1/4에 달한다고 한다... 
이런 것도 모르게 만들어놓은 이 나라의 여성인권이란 도대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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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북미에서 합법이라 한닭.

https://www.ilbe.com/578105134
보시다시피 일베 링크인데 기사캡처까지 해오면서 정리를 매우 잘해놨농 ㅋㅋㅋ
미페프리스톤(미페진,미프프렉스)이라는 약까지 덤으로 알게 됐닭 ㅋㅋㅋ
http://ilwar.com/tip/247960

나도 태어나야지 인간이다라는 생각이닭 태아를 인간으로 취급한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금지해야한다 그리고 자위또한 금지시켜야지 정액은 왜 인간취급 안함? 자연스럽게 소변으로 배출되는 정액을 제외하고는 배출시키면 살인죄 적용해야하는건데 낙태금지론자들의 논리대로라면

게다가 유산에 대한 시각도 이상해진다 고의적 살인은 아니지만 어찌하든 낙태반대론자의 주장대로라면 살인이다 유산의 원인은 다양한데 대부분 과도한 스트레스가 원인이닭 그렇다면 유산을 하게되면 그 스트레스의 원인을 제공한 사람들에게 모두 살인미수죄를 씌워야 정상인거 아닌가?

또하나로 태아를 낳는것이 산모의 목슴과 관련된 경우가 있는데 이경우는 태아를 포기할 수 있닭 이건 왜 살인이 아닌가? 내가죽을지도 모르는 상황하에서 타인을 죽여서 살아나면 살인죄가 아니게 되나?

추가하자면 태아를 가진 후 성교는 태아에게 무리가가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한닭 그렇다면 임산부와 성교를 하는 남편은 모두 살인미수죄를 적용시켜야하는 것 아닌가?

미국에서도 레드 스테이트에선 처방받기가 쉽지 않다고 들었닭.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지들 비아그라 의료보험 안되게 뺏어가면 광광거릴 자지새끼들이 강간피해자들조차 낙태 못하게 막으려들고 낙태 클리닉에 총질하고 ... 유럽>미국>>>>>>넘사벽>>>>>>>헬조센
나농은 진심 한 번 속터놓고 말해보고 싶다농. 소위 그 낙태반대하는 사람들이랑 말이농.
그냥 겉으로하는 생명존중 이딴거 다 집어치우고 여자에게 왜 자신의 의지에 반하는 출산을 `반드시' 해야할 것을 종용하는지 말이농.
아무리 봐도 악의라고밖엔 생각이 안된다농. 모든여자가 다 임신 출산을 거부하는것도 아니고, 할사람 하고 안할 사람 안하는건 자연스러건데..

강간범은 강간죄 + 살인미수죄닭 . 법에서 성폭행에 의한 임신의 낙태는 허용하고있으니
그걸 알면서도 강간한 새끼는 극악무도한 새끼지 진짜.  버스에서 급정거해서 산모 넘어져서 유산이라도 되면
운전기사는 살인죄농 ㅋㅋㅋㅋㅋ 

생명은 중요하다며 강간에 의해 생긴 아기는 생명도 아니농
기형아는 생명도 아니농.. 쓰고보니 잣같농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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