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새 글

요즘들어 이재명 형수 쌍욕파일 나돈다농

xckxb명 읽음23개 덧글
혹시 우연찮게 들어 보신분 있농
나농 웬지 욕먹을 거 같다는 느낌이 든다농

오늘 우연찮게 그 내용을 들었다농
뭔지도 몰랐는데
여자의 목소리는 성우목소리 같았고 남자 목소리는 무슨소리인지 알수가 없었다농
근데 이게 뭐냐고 했더니 이재명 형수 쌍욕 파일이라고 하더라농.
내용은 알 수 없으나 조작 스멜인거 같다농.
그보다 이거 들은 농부들 없농!
석연치 않다던가 아니면 조작이라던거.
이런걸해서 이익을 보는 세력이 어딘지 아는 사람 없농
앞뒤맥락없이 욕만한다는 것 때문에 뒤로 돌아갈수는 없다농
http://ilwar.com/poli/252824
욕한것 자체는 이재명도 인정했기때문에 조작은 아닌 것 같고, 다만 맥락 다 쳐내고 악의적으로 보도, 재생산되는게 문제다 싶닭.
이거 몇년전에 나왔던 내용인데 잊을만하면 나오는 거라농
근데 그리고 이재명은 해명한건데 어디꺼지 하는 건지 모르겠다농.
그리고 이거 말고도 뉴데일리 찌라시서 비문연대인지 반문연대인 라고 지껄인다농.
나농이야 안믿지만.. 웬지 이간질내려고 하는 거 같다농
대략적으로 이재명시장이 형수에게 욕한 이유가 형수가 이재명시장의 형님이자 자기남편인 놈이 자기 어머니 보고 ㅂㅈ찢어버린다 이딴 개소리를 한걸 가지고 문학적비유? 이딴 개소리를 해서 욕 나오게 된겁니다.
그 내막을 들여다보게 되면 이재명시장의 형님이라는 새퀴가 학연 지연으로 이재명시장을 통해서 여러자리 꽂아줄려고 개 지럴염병을 떨어 댔으며 이재명시장은 그 부탁을 거절하고, 연락을 받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재명 시장의 형 되는 놈이 어머니께 전화해서 이재명 시장을 바꿔달라고 했고, 어머니는 안된다고 하셨죠.
그래서 ㅂㅈ찢어버린다니 뭐니 입에 담지도 못할 심한 욕설을 퍼붇고 찾아가서 어머니를 폭행하게 됩니다.
그 사실을 알게된 이재명 시장이 형수에게 전화해서 이야기 하다가 이렇게 말싸움이 나게 되고
이렇게 녹음된 파일을 가지고 있던 이재명 시장의 형이란 놈이 새누리당의 모 의원이 이번 일 잘되면 좋은 자리 내어주겠다니까
옳다쿠나 싶어서 같이 병크를 낸것이죠. 그게 이재명 시장과 형수의 쌍욕 사건이죠.
문제는 이게 처음이 아니에요
때가되면 저게 나오는데요
청년배당때도 저런게 나왔어요
기득권층에서 볼때는 이재명 시장같이 절대악을 쳐내는, 자신들과 대비되는 사람이 성장해서 부각되는 이 상황을 좋게 볼리가 없죠. 자기들이 위기감을 그만큼 느낀다는 겁니다. 문제는 이 속임수가 너무 잘 먹힌다는게 문제죠.
여기서는 이재명 시장이 좀 문제가 있어 보이긴 하네요. 변호사 시절 다른 변호사에게 위임하고 설렁설렁 놀다가 돈을 떼먹은거나 다름 없는데.... 그렇다고 해서 판교철거민 5명이서 폭행했는것이 용인받을 수 있는 행위는 아닙니다. 재판으로 갔어야 했죠.
판교 철거 문제로 이재명의 자질을 논하고 있는데 폭행이 정당하지 않다는 말로 왜 논점일탈하농??
여기서 누구 폭행을 용인한다고 말한 사람이 있농??
도덕성과 청렴과 행정능력을 내세우고 "절대악을 쳐내는" ㅋㅋ 정의의 사도로 칭송까지 받으며 무려 대권을 노리는 인물에게 이런 사건은 결코 "좀 문제가 있어 보이는" 정도의 하찮은 오점이 아니닭
"절대악을 쳐내는" 정의의 사도로 보여지는 인물이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면 그것은 진정 위험한 일일 것이닭 ㅠ
아 난 또 님이 이재명 시장이 폭행 당한뒤 폭행한 사람들 고소한것 까지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는거 같아서 말이죠. 그래서 그것까지 포함해서 글을 적은거에요. 물타기 전혀 아니구요. 네. 님 말씀대로 절대악을 쳐내는 이란 생각은 부적절 하다고 봅시다. 근데 제가 저걸 적은게 요즘 시점을 생각해서 적은거거든요? 이재명 시장이 시장으로 활동하게 되면서 시장의 부채를 빛을 청산하고 빛을 내지 않으면서 채납자에게 끝까지 다가가서 받아내는 독종으로 일하다가 일을 제대로 하면서도 남은 행정예산을 복지에다 제대로 쓰는 이 때 말이죠. 지금 이 시점에서 정부에서 무리한 명령에 대항하고 다른 시와 다르게 결단력있게 행동하는 것이 엄청 대비되어 보여서 한 말입니다. 과거의 흠이 있다고 한다면 그건 그때 일을 지금이라도 물어서 청산하면 될것이지 무슨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하는것도 아니고 과거 잘못한 것 때문에 과거일을 바로 잡을 기회도 안주고 그냥 나쁜놈이다 하는게 정녕 옳은 일일까요?
이재명과 난방열사라.... 이건 김부선과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하는거네요. 근데 본인이 이재명과 지인이거나 그 사건진상에 대해서 보고 들은 바 없잔아요? 그냥 sns에서 떠들어 대고 싸웠던 글이지 이런일들은 제 3자 입장에서 명확하게 알 수 있는게 없습니다. 그리고 공석에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든 불륜으로 엮던지 공격할려고 거머리 같은 존재가 항상 따라 붙는거구요. 아프리카 tv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계신 사회운동가 망치부인께서도 언론에서 불륜으로 엮을려고 잘생긴 젊은 남자 트레이너가 따로 1:1 강습 해주겠다고 밑밥 까는게 있어서 그거 회피 했었다는 경험담 한 적 있구요.
물론 허황된 추문은 완벽히 결백한 자에게도 따라붙을 수 있닭
그러나 이게 허위사실이라면 그건 이재명의 행적을 보건대 지금처럼 난방열사 본인 및 그 이야기를 전파하고 있는 수많은 네티즌들을 단 한 사람도 고소하지 않고 있을 확률은 무한히 제로ㅋㅋ에 수렴한다고 봄이 가장 타당하닭 ㅋㅋ
또한 "사건진상"이란 무엇을 말함이농? 난방열사측의 서술은 요즘 낱낱이 까발려지고 있는 문단 성추문 피해자들의 진술에 비해 전혀 구체성이 부족하지 않으며 나농이 이재명이나 난방열사를 개인적으로 알지 못하는 것은 그 문단 성추문의 당사자들을 개인적으로 알지 못함과 전혀 다를 바 없닭
사건진상을 밝히는 것은 나농이 아니라 응당 이재명이 해야 하지만 어째서인지ㅋㅋ 하지 않고 있는 일이닭
빠른 고소 간절히 기원한닭 ㅋㅋ
그리 의심이 간다면 나중에 청문회에 나오게 될때를 대비 하더라도, 또는 mbn이라던지 다른 야당을 표적으로 삼는 종편에 이런 일들에 대해서 조사해보는게 어떠냐고 제보 해보시지 그러시죠? 혹시 아나요? 이재명이 진짜로 파렴치한 불륜남이 맞을지도? 구체적이건 구체적이지도 않건 간에 그정도 불륜 스캔들은 이미 여러차례 비슷한 일들이 종편에서 여러사람들에게 적용되어 다루어져 왔으며, 맞는 것도 많았지만 아닌 것도 많았죠. 이재명 시장이 고소를 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것이 꼭 맞으리란 법도 없으며, 그런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은것으로 이재명에게 결함이 있다고 주장 하는건 무리가 있는것이 아닐런지?
이때 처음 부터 시작해서 공돌이 근성을 배운 것인가? 까지 이 문단을 이야기 하시는거 같은데 님은 저게 그때 일을 미화하는 걸로 보여요? 저때 여느 사람과 다름없이 무식하게 살았었다는 자기 경험담을 이야기 하는건데, 그러면 님은 어릴때 부모님 지갑에서 돈 훔쳐 쓴 적 있다는 사람의 일기를 읽으면 바로 그사람은 사회적 도둑놈으로 쳐다 보겠군요?
이런 일기류 가져 오면서 무슨 대단한 도덕적 결함을 내비치는 것 처럼 글 쓰셨는데, 본인이 인용하면서도 이상하지 않아요?
여자애 머리끄뎅이를 잡아당기고 약한 동료에게 식판을 집어던지는 것이 단지 무식하게 살았던 경험담으로 표현될 수 있는 겁니까?
양아치가 아니라 사회에서 어느 정도 공적 지위에 오른 인물이 과거 자신이 저지른 잘못을 서술할 때는, 특히 일반적인 공중도덕 위반 같은 게 아니라 구체적 피해자가 존재하는 잘못이라면, 겉치레로 하는 소리라도 반드시 반성이 따라붙어야 한다는 것이 굳이 이렇게 설명할 필요조차 없는 상식이닭
공순이 공돌이 머리끄댕이 잡고 팼다가 아니라 만약 인문계 학교에서 학교폭력을 저지른 이야기를 저따위로 밑도끝도 없이 써놓았다면 소위 진보한남들이 벌떼같이 들고일어났을 것이닭
너농이 저런 명백한 폭력행위를 그냥 "무식한 짓"으로 퉁친 행위 자체가 저 배경에 속한 사람들에 대한 속물적인 경멸을 드러낸닭
저 글의 어디에 반성의 기미가 보이농? 저게 자랑으로 읽히지 않는다면 너농의 독해방식은 나농과는 근본적 차이가 있음이 분명한데 꼭 너농이 틀렸다는 보장은 없지만(그렇다고 둘 다 옳다는 선택지는 없음) 여기서 나농은 학창시절 언어영역의 제왕이었으며 글을 다루고 이해하고 만지는 것이 직업임을 참고로 밝혀둔닭 ㅋㅋ
하지만 뭐 너무 신경쓰지 말라농 ㅋㅋ
자신이 어떻게 살아 왔었는지 일기를 쓰는데에 있어서 있는 이야기 그대로 쓰는거라면 저걸로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잘못한 것에 대해서 지금와서 드는 생각이라던지 사족을 붙일 이유가 없죠. 오히려 저때 있었던 잘못을 감추기 위해서 그 날 있었던 추함을 누락 시키는게 잘못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던가요? 이재명 시장이 변호사가 되기 전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무식한 사람으로 있었다가 공장장이 도덕적으로 더 나을것도 없는데 고졸이란 이유로 공장장이 되어있다는 걸 알고 열심히 공부했고, 공부하고 난뒤에 변호사 길을 택해서 이러이러 하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는 일지를 적는것인데 여기서 자기 잘못한 부분마다 반성문 첨부를 하게 되면 그건 피해자에 대한 반성문이지 이게 일기인가요?
진솔하게 작성해 봤다는건 꾸밈없이 솔직하게 털어놓는다는 거지, 나는 한결 잘못한 점 없이 청렴결백한 인간이다 라고 선언할려고 적는게 아닙니다. 저런 일지같은걸 적은 이유가 사람들이 자기를 보고 판단해달라고 적은거지 사족 같은걸 따로 적어서 변명할려고 적은건 아니구요. 보는 사람이 판단을 해야 되는거지. 글솜씨 평가해달라고 적은건 아니잔아요?
저 글 읽는데 언어 영역에서의 뛰어난 실력을 발휘해야 할 필요도 없고, 고작 저런 글 읽는데 그런걸 나에게 굳이 자랑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이재명 시장이 많은 잘못을 해왔다고 생각하는데, 이건 그냥 아픈 가정사의 사적인 영역인 듯싶습니다.
http://news.donga.com/SODA/Main/3/all/37/783874/1  
이재명 시장 지지하시는 분들, 이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또 하나의 스캔들인 논문 표절 건을 보면, 이미 공개된 부분들만 봐도 표절 판정을 피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다만 가천대는 5년이 지났으니 심사할 수 없다고 했고, 공범이나 마찬가지일 지도교수는 표절이 아니라고 본다고 했죠. 가천대가 논문을 적격으로 판정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재명은 향후 해명에서 가천대가 적격으로 판정한 논문이라고 여론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그에게 과연 교수, 하다 못해 석사 학위 소지자 하나가 주변에 없을까요? 제가 보기엔 이재명은 "듣는" 타입의 정치인 같지 않습니다. 딱 봐도 한남이고요. 표절 건, 판교 철거민 건, 장애인 비하 발언 건, 두테르테에 대해 호의적인 언급, 트럼프 당선 후 촌평 등 드러난 것들만 놓고 봐도 인권 감수성이 훌륭한 사람은 아니고 남의 말에 귀 기울여 고쳐나갈 사람도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판교 철거민 건은 한국 인권뉴스라는 곳에서 당시 집단 폭행 혐의로 고발당하고 입건된 판교 철거민 중 한 사람을 제외하고 모두 무혐의 처분 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기성 언론에선 같은 내용을 찾기 어렵더군요. 경찰이 무혐의 처분 했는지, 했다면 왜 했는지 사실 관계 확인만 하면 되는 거니 최근 비판적인 기사를 실은 서울신문에 문의해 볼까 생각 중입니다. 만약 한국 인권뉴스 보도가 옳다면 이재명 시장이 남긴 또 하나의 오점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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