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새 글

[혐짤주의!!!] 일베중독자를 묘사한 만화.jpg

CxjDD명 읽음19개 덧글



일부 극소수의 모 부장판사와 같은 사회 엘리트 층 출신의 일베충들을 제외한 나머지 거의 절대 대다수의
일베충들은 대충 위 만화와 같은 "라이프스타일"을 가질것이닭...........................

어떻게 보면 정말 안쓰럽고 불쌍하닭. 

똑같이 인터넷 찌질이짓을 해도 대화, 소통, 연대, 공감 등등을 목적으로 인터넷 찌질이짓을 하면 그래도 비록
웹상이지만 사람들에게로 부터 좋은 에너지를 받을 기회가 분명있고, 인간적인 위로와 격려를 받을 수 있을뿐만
아니라 실제로 "현실친구"를 만들 수 있는 기회도 잡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위 만화에 나온것과 같은 일베충짓을
하는 이유는 저들에게 최소한의 대화, 소통, 연대, 공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최저한의 자존감조차 없기 때문인 것같닭. 

본농의 짧고도 빈약한 인생의 경험을 가지고 부족하지만 나름의 결론을 내려보자면, 정말로 자존감이 없는 사람 레알
최저한의 자존감도 없는 사람은 자신이 자기 자신을 바라볼 때 행복을 느낄만한 점이 전혀없고, 불행과 고통만을 느끼기
때문에 이들을 비로소 행복하게 만드는 아니 자신을 진정으로 행복하게 하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불행과 고통을 잊게 만들
뿐인 유일한 것은 남들의 불행밖에는 없는것이닭.  


바로 이러한 심리에서 (구체적인 단어는 재수없으니까 안쓸거임) 일베에서만 통용되고, 일베밖에서는 진탕 욕이나 쳐먹는
일베 특유의 단어가 생성되고, "오뎅사건"같은 혐오범죄 사건이 일어난다농.........

인간적으로는 불쌍하기 짝이 없는 사람들이지만, 그들은 어디까지나 성인이라농......
성인은 자신의 인생과 자신이 자신의 손(특히 손가락!!!)으로 행한 모든 일에 대해 자기 스스로 책임을 져야만 한다농. 
그러므로 책임은 엄하게 묻되, 아에 절멸시키려고 들것까지는 없지 않을까??? 하는것이 일베충에 대한 본농의 입장이닭. 
(예를들면 우리 대한민국은 실질적인 사형제 폐지 국가이닭.)

뭐, 책임을 지다가 스스로 자살을 선택한다면 그것은 그야말로 어쩔 수 없는일이구요. 

http://ilwar.com/poli/196096
뭐 책임을 지다가 자살을 선택한다면 그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구요라는 말은
일베를 가실 수 있겠네요
당신 가족이 일베해도 그렇게 말하실 수 있나요
그런 말씀 삼가시라고 민영화 드립니다
농약은 참겠습니다
"당신 가족이 일베해도 그렇게 말하실 수 있나요???"라는 질문에 단 한마디로 답하자면 이렇습니다.
==>> 만일 내 손아랫 사람이 일베충이면 죽일듯이 패서라도 반드시 그 버릇을 고쳐놓겠습니다. 
      
곧 있으면 명절인데, 본농은 명절날 만나는 동생들이나 조카들에게 가끔 이런말을 해준다농. 
"난 네가 뭘해도 찬성이고, 뭐 하나라도 도와주고 싶은데 절대로 일베충만큼은 되지마라."고요.
물론 걔네들도 뭔말인지 잘 알아듣더라구요. 적어도 제 가족들 중에는 일베충은 없다고 말할 
수 있다농. 물론 집안 어르신들중에는 묻따 1번을 찍으시는 분들이 있지만 이것은 전혀 다른
이야깁니다. 그 어르신들 인터넷이 뭔지도 몰라요. 

그리고 자살이라는 의미는 꼭 물리적이고, 생물학적인 의미만 있는게 아닙니다. 
사회적인 의미에서도 역시 자살이라는 어휘를 쓸 수 있어요. 이번에 일베충짓을 하다가 딱 걸린
수원지방법원의 이영한 부장판사가 아주 기가막히게 좋은 예지요. 부장판사 쯤 되면 사회적으로
상당히 인정받고 존경받는 위치인데, 본인 스스로 한 일베충짓 때문에 스스로 자신의 커리어를 
끝장내는 의미의 사표를 낼 수 밖에 없었잖아요. 이것은 이를테면 사회적이고 직업적이며 경력적
의미에서의 자살이라고 볼 수 있어요. 

물론 어디 법무법인에서 "전관예우" 좀 받으면서 여전히 떵떵거리며 살 수 있겠지만, 1급 공무원 대
우를 받는 부장판사라는 위치, 그것도 승진해서 수석부장판사가 되면 무려 차관급의 대우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는 자리와 변호사라는 자리는 감히 비교대상이 아닙니다. 당연하게도 부장판사가 훨
씬 더 나은 위치죠. 근데 그 일베충은 그 높은 자리와 일베충짓을 등가교환을 한겁니다. 이것을 일종의
"자살행위"라고 부르는 것이 뭐가 잘못된거죠???

PS. 나 역시 민영화 하나 드립니다. 
패서 고치려는 생각이 잘못된겁니다.
죽어라 팬다고 고쳐지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아까 쓰시기로는 자살이라고 하셨지 일종의 사회적 자살행위라고는 하시지 않았지요. 그리고 저에게 지금 설명해 놓고는 그런 식으로 정의하는 것이 무엇이 잘못이냐고 되물으시네요. 글 앞부분에 부장판사 이야기 쓰신거 읽어보니 뭐 이해는 됩니다만...
누구를 패서 버릇을 고치겠다, 생각을 고치겠다, 그런 인간이 자살을 택한다 해도 말리지 않겠다(이부분은 자살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셨고 저도 이해되었지만)는 식의 말투에서 당신 안의 도덕적 오만함이 보이고, 타인의 못난부분을 폭력과 배설적 언어로 풀겠다는 속마음이 드러나네요. 해가 갈수록 어느 진영이고 어느 계층이고 어느 나이대고간에 이런 언어와 독기가 더해갑니다. 살아보니, 훌륭하다는 사람들은 항상 너무 과격하더군요. 가끔 화난 자신을 돌아보세요. 괴물과 싸우다보면 자신도 괴물이 되어갈 때가 있습니다.
아........ 그런가요??? 그래요. 귀농이 보기엔 본농이 일종의 "극단주의자"일수도 있겠네요. 
귀농의 입장은 충분히 알겠다농.

근데 가족문제는 이성보다는 감정이 앞서는 문제라.............
뭐 "매를 아끼면 아이를 망치게 된다."라는 격언도 있구요. 어릴때의 단 한번의 따끔한 가르
침이 그 아이에겐 약이 될수도 있다농. 물론 남같으면 절대 이렇게 하면 안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구요................

남(특히나 성인)을 때려서 가르치려 드는것은 일종의 독재요, 파쇼죠....... 
말로 못고치는데 때려서 고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게 문제라고요 박정희도 아니고 그게 무슨 소립니까
위 만화가 정말 의미심장 한점이........

위 만화에 보면 일베에서 킬킬거리며 웃던 일베충을 현실세계로 되돌려 놓는 역할을 수행하는 캐릭터는
다름아닌 노무현 대통령의 캐릭터이닭. 즉 일베충들이 그토록 노무현 대통령을 미워하고 싫어하고 모독
하는 아주 핵심적인 이유는 노무현 대통령은 일베충들로 하여금 그들 스스로의 현실이 어떠한지 깨닫게
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닭. 
이것을 잘 다듬어 단편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 해외에 내놓는다면 충분히 사회적 메세지가 될것입니다. 
ㅡㅡㅋ 어 이거 좀 웃프다.
웃기다고 하자니... 뭔가 일베하는 사람들이 좀 불쌍탄 생각이 들고...
반대로 슬프다고 동정하자니 좀 웃기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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