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새 글

뉴스기사 저작권 관련 안내

bjxbe명 읽음17개 덧글
일간워스트 게시판에 뉴스기사를 퍼올 때엔 다음 사항을 참조해주세요

- 방송 영상 캡쳐는 해당 방송사가 허용하는 경우 (예:대안언론들) 를 제외하면 어지간하면 불법입니다. 특히 지상파, 종편은 모두 불법입니다.

- 기사 본문 일부든 전체든, 기사 본문을 고스란히 퍼오는 것은 저작권 위반에 해당됩니다.

- 자신의 글 내용에 비평 등을 목적으로 기사 본문을 인용하는 것은 공정이용으로 볼 수 있지만, 어디까지나 비평이나 분석 등의 목적성이 입증될 만큼의 긴 글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 대신, 기사 제목과 기사 링크를 글에 담는 것은 가능합니다.


정리해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기사는 링크와 제목으로 인용해주세요.

기사 본문을 통째로 퍼오는 것은 저작권 위반입니다.


중앙일간지(조중동한경..), 신흥 온라인뉴스(슬로뉴스오마이뉴스프프...), 무엇이든 '뉴스기사'는 공통적으로 적용됩니다.
대안언론매체(뉴스타파 등..) 역시 되도록 원문 링크를 해주세요.

가끔 일간워스트에 '알바계정' 돌리는 정당 캠프 등지에서 '우리 캠프 기사니 우리가 쓰겠다'는 황당한 연락을 해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본인들이 다루어진 기사라 하더라도 해당 기사 저작권은 기자와 언론사에 있습니다. 정치기사라 할지라도 기사 퍼나르기는 역시 불법입니다.


아울러, 번역기사의 저작권에 관해선 다음 기사를 참조해주세요.

외신 번역 블로그 이대로 좋은가 
http://slownews.kr/19064


다음 내용은 한국저작권위원회에서 작성한 안내글입니다. 참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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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저작권위원회입니다.

 

타인의 저작물 일부 또는 전부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아야 함이 원칙이며, 저작권자 허락 없는 저작물 이용은 설령 비영리를 목적으로 하거나 출처를 명시하였을지라도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며 이에 대한 법적 책임이 면제되지 않습니다.

 

신문기사의 경우에는 단순한 사실전달에 불과한 시사보도(부고, 주식시세, 육하원칙에 따른 사건사고보도 등)를 제외한 대부분의 기사는 기자의 사상이나 감정이 창작적으로 표현된 글이며, 저작권법 제4조 제1항 제1호에 의하여 어문저작물로서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작권은 해당 기사를 작성한 기자 또는 기자가 속한 언론사에게 있습니다.

 

따라서 신문기사 본문 전체 또는 일부를 해당 저작권자 허락 없이 블로그, 카페 등 인터넷 상에 게재하는 행위는 복제권·공중송신권(법 제16조, 제18조) 침해에 해당합니다. 설령 해당 페이지 주소를 표시하여 출처를 명시하였다고 할지라도 이는 저작권 침해로서 법적 책임이 면제되지 않습니다.

 

한편 저작물이 있는 홈페이지 이름과 URL만 게재하는 단순링크(simple link) 또는 해당 저작물이 있는 웹페이지 주소를 게시하는 직접링크(deep link)의 경우에는 저작권 침해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본 위원회는 유권해석기관이 아니며, 이상의 답변은 상담 차원의 것으로 법원의 판단과 다를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자동상담시스템(http://counsel.copyright.or.kr)

․저작권 법률상담(02-2660-0050) / 문화예술분야 전문 저작권 법률상담(02-2669-0001)

․저작권 온라인 무료교육(저작권아카데미 http://ac.copyright.or.kr, 02-2669-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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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워스트는 각 저작권자의 협조요청에 적극 응하고 있으며, 관련 처리내용은 마을회관을 통해 모두 공개하고 있습니다. 이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ilwar.com/poli/119211

이장님...질문이요...


제가 아침에 올리는 헤드라인은....


어떤지... 우선은 기본은 지키려고 하긴하지만...


헤드라인 제목


링크


대략의 내용...


저의 뻘글... 이런 식인데....요!!

해당 언론사가 고소미를 먹일 수 있을거라 예상된다면 정리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인터넷 쇼핑몰/퍼*트 드림 등 인터넷 다단계 홍보 블로그 등등등등에서

뉴스기사 함부로 퍼왔다가 소송걸려서 합의금 왕~~~~~~~~~~~창 뜯긴 경우가 참 많다농!!!!

농부들 조심해야 한다농 ㅠㅠ!!

음....그동안 제가 잘못 알고 있었군요. 절반을 넘지 않는 기사 일부만 퍼오는건 괜찬은줄 알았는데, 그것도 걸면 걸리는군요.ㅡ.ㅡ;;;

언론이란게 공중에게 뉴스를 전달할 목적을 가진 사업체인데, 그 뉴스를 퍼가서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는걸 문제삼는 줄은 몰랐네요.

황당한 저작권입니닭. ㅡ.ㅡㅋ

그러니까


-자신의 글 내용에 비평 등을 목적으로 기사 본문을 인용하는 것은 공정이용으로 볼 수 있지만, 어디까지나 비평이나 분석 등의 목적성이 입증될 만큼의 긴 글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이 경우에만 부분적으로 인용할 수 있다는 것이군요.

잘 알겠습니닭.

앞으로 조심해야겠군여.

기존에 잘못 알고 올린글들 지워야겠네요.

일워는 글 작성후 일정시간이 지나면 수정기능이 없어지므로, 싹 다 지워야할 판이네요.ㅡ.ㅡㅋ


근데 저는 뉴스타파 정기후원 중이므로 설마 뉴스타파가 동영상 퍼왔다고 절 고소하진 않겠죠?ㅋㅋ

한겨레나 경향, 오마이뉴스, 시사in 같은 양심적 진보매체들도 마찬가지일거라고 봅니닭.

기사 일부 인용에 대해 걸고 넘어질만큼 악독한 사람들은 아닐거라고 봅니닭.


문제는 조중동문매연 등과 경제찌라시들, 종편찌라시들이겠죠.

암튼 조심해야겠네요.

뉴스타파 동영상 공유는 그쪽에서도 적극 권장할거라고 생각한다농 :)
저도 정사밭에 뿌려논 제 글을 살펴보니 몇 개가 걸릴 위험이 있어 지우고 보니 한 두개 빼고는 완전히 지워졌네요..ㅠ.ㅠ 이럴 줄 알았으면 개인적으로 소장하게 캡쳐라도 해 놀걸 그랬나 봅니다.
기사내용을 제외한 사진 캡쳐 역시 저작권 위반에 해당된다는 말인가요?

참고 하시라고 하나 더, 뷰스앤뉴스는 내부방침으로 출처가 뷰스앤뉴스라는 것만 밝히면, 상업적인 용도가 아닌 이상 기사 일부를 퍼가는걸 허락한답니닭. 뷰스앤뉴스 기자에게 직접 확인한 겁니닭.ㅋ

그러니까 뷰스앤뉴스 원문기사 링크를 함께 걸어주고 내용중 일부를 퍼오는건 괜찬다네요. 언론사라면 당연히 이래야하는것 아닌가요?

암튼 참고들 하시길.


정리하면, 한겨레신문, 경향신문, 오마이뉴스, 시사in, 미디어 오늘, 뉴스타파, 고발뉴스, 뷰스앤뉴스 등등의 상식적인 정상매체들은, 인용한 기사의 출처만 정확히 밝히면, 악질적인 편집이나 왜곡,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하는 경우가 아닌 이상 네티즌들이 기사일부를 인용하는 것에 문제삼은 적도 없고, 문제삼을 생각도 없는 것 같습니닭.ㅎ


다만 사진을 따로 퍼오는 것은, 원 사진의 저작권자가 연합이나 뉴시스같은 통신사들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조심하셔야할 듯.

전반적으로 동의합니닭.

다만, '발로 뛰어 취재하는 기자들'의 성실한 노력도 그 기사의 내용이 공중에게 널리 알려지는 것이 본질적인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닭.ㅎ


어떤 주장이나 사실을 전달하려는 논거로 기사문의 일부를 인용하거나, 사실관계 확인차원에서 기사문의 일부를 퍼오는 일반 네티즌들의 비상업적인 '일부 인용'에 소송을 거는 악독한 넘들이 싫을뿐......ㅋ


언론사가 자본의 소유물로 인식되는 경우엔 기사문이 언론사의 '재산'으로만 간주되겠죠.

그래서 비록 소규모이지만 뉴스타파나 고발뉴스, 한겨레 등등 위에 제가 언급한 독립언론들이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닭.^^

참나 우리나라에서 저작권법은 참 편협하게 이용되는군요 ㅉㅉ 역시 고무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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