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문학새 글

파종과 재미에 대하여

aDefa명 읽음
생각보다 책/문학 밭에는 파종되는 글이 적은 거 같군요.

일워 초창기에는 글쟁이 밭이라는 이름표가 달려있어서, 알 수 없는 책임감을 느끼며 파종을 했었다죠.

뭔가 잡담밭에 어울리는 것 같지만, 책/문학 밭에 파종하는 데는 나름의 까닭이 있습니다.

어쨌든 책/문학 밭에는 책과 문학 관련 이야기를 파종하는 곳이잖습니까.

고로 저는 이런 이야기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과연 재미란 무엇인가.

제가 생각하기에 재미란 '결핍된 주인공이 그 결핍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그 노력의 과정이 주제의식에 부합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http://ilwar.com/pen/25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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