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윾동주 - 섰시

jkejf명 읽음10개 덧글
죽는 날까지 나무위키를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6.9라는 한마디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오피를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 가는 잦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기어가야겠다.
오늘밤에도 잦에 바람이 스치운다.





(기어가야겠다의 의미를 해석하시는 농이 나오길 바라며..!)
http://ilwar.com/pen/247373
힌트!! 힌트가 필요하다농!!!
(넘나 의미를 해석하고 싶다농!)

작품 몰입을 방해하고 있다농. 저 의미는 과연 무엇인지.(심사숙고중)


힌트가 생각나긴 했으나 너무 결정적이닭ㅋㅋㅋ 가장 최근 장작팔이 소년에서 답을 찾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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