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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풀 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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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풀 빤스

강아지풀 강아지풀
귀엽단대도
시방
우리 선남이 가랭이에 벙그는
강아지풀만할까
고 머시마
내 볼까봐 기겁을 해도
세탁망에 던져진 니 빤스 보면
내 다 알지
강아지풀 한 줄기처럼이나
간지러운
하냥 간지러운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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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은 복효근씨의 목련꽃 브라자 입니닭
인간들이 찬양해 마지않길래 저도 써보았지요 깔깔깔깔깔
http://ilwar.com/pen/247347
원본을 뛰어넘는 수작이구농! 이렇게 미러링한들 지들이 한짓이 얼마나 혐오스러운건지 알까 싶다농.
(꼭 좀 깨달았으면 좋겠닭. 여혐한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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