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새 글
포장을 카페로 했을 뿐이지 독서실의 다른 형태네요. 자신의 공간에서 조용히 뭔가를 할 수 없기 때문에 나온 기형적인 산물 같습니다.
요새 "자신의 공간"이란걸 가지고 있는 이들이 있기나 한지 의문이 듭니다...
그렇군요. 젊은 세대일수록 자신만의 뭔가를 갖는다는게 점점 점점 더 힘들어지니...
한남충을 박멸하고
닭을 퇴치해서
우리의 것이어야 할 것들을 되찾아야 합니닭.

지금 저보다 어린 이들 또는 살짝 많은 누님들과 형님들 보면 자신의 공간이란 게 없어 보입니다...

그렇기에 빻남들과 그분을 퇴출시켜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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