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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을 어떻게 좀 매장시키고 싶어서 난리가 아니에요 정말.
ㅣ노무현 당선인 시절 휴게소에서 김제동 어머니께서
유명한 사람인갑다 하고 갔다고 합니다.
저기요 윤도현이 아세요?
아~윤도현씨 어머니 되세요?
아니요.거기에 출연하는 김제동이 엄마입니다.
훌륭하게 아들 키우셔서 아들보러 서울가시고
좋으시겠습니다. 당선인 신분으로 시골할머니의
이야기 다 들어주시는 그 마음이 고마워서
노무현 서거 노제 사회를 봐주었다는 일화가 있다고
합니다.그 전에는 김제동 소위 잘나가는 스타였죠.
사회 봤다는 이유로 일자리 위협하고 공격하는 건
너무 치졸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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