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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이 얼마나 '접대'받고 살았었는지 이제 실감이 나면, 고칠 생각보다는 다시 시대를 역행시킬 생각부터 하는 건 어쩌면 자연스런 일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힘내야죠. 그래야 언론부터 제 자리에 설 수 있을테니까.
에휴... 그러는 이들에 대해 참으로 유감스럽습니다... 향후 청금법이 더 강력해지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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