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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으로 실형받은 웹툰플랫폼 대표 옹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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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webtooninsight.co.kr/Forum/Content/3608

스포츠월드의 김용호라는 작자인데
"저는 그 여성이 오히려 당시 대표와 공적인 관계였음을 이용해서 무고를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사회의 회사생활이 고단하고, 상사와 부하직원 사이엔 위계가 있으며, 그걸 활용한 성추행이나 성희롱은 흔하겠죠. 그러니 판사 역시 그런 보통의 사례를 생각하며 현혹이 되었을 겁니다."

이미 판결까지 내려진 사안인데 잘도 떠든닭 ㄷㄷㄷ
오히려 이자가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해야 할 것 같닭
http://ilwar.com/news/250224
끼리끼리노네 메갈나빠 빼애액하던 인간은 성추행범이고 그쪽계통이라는 작자는 그걸실드쳐주는놈이고
친분이 있는 사이라는 소리가 있더라농. 지인이 기사써주니 웹툰쪽 트위터에서 트윗으로 기사를 올려줬닭;;

나농도 3자일 뿐이니 사건의 정확한 내막은 알수가 없다. 그러나 저 기고문의 내용은 남성들이 자기 집단내의 남성이 성추행 의혹을 받았을때 너무 흔하게 이루어지는 변명거리로 이루어져 있닭.


그러니까 저런 변명들의 논리는 이 한가지로 축약될 수 있닭. "여자도 즐겼다" 재네들의 머리속에 성범죄를 당하는 여성은 비참하고, 슬프고, 밥 한숟갈도 못뜨고, 고개를 늘어뜨리고, 무서워서 눈도 제대로 못굴리는.......이런 이미지로 포지셔닝 되어있닭. 그런 태도를 보이지 않는 여성은 성범죄를 당한 여성이 아니라는거닭. 이미 수많은 여성들이 사회 여기저기서 직간접적인 성희롱과 추행을 당하면서도 아무일 없듯이 일상생활을 하고, 직장을 다니고, 학교를 다니고, 동료들을 만난닭. 아마도 저 기고문을 쓴 사람은 해당 피해자가 술자리에서 잘 떠들고, 웃고, 술마시고, 사람들과 어울리는 모습을 보면서 성추행에 시달리는 여성이 어떻게 저렇게 행동할 수 있는지 죽었다 깨어나도 이해할 수 없는 것이닭.


참 웃긴닭. 나농은 군대에서 고참들에게 온갖 욕설과 조롱, 고함, 폭력을 매일 경험하면서도 아무렇지 않게 군생활을 했고 휴가받아 부모님에게 가도 절대 그런 내색을 하지않았닭. 아마 대부분의 군복무 남성들이 그럴거닭. 남성들 스스로도 그런 폭력과 위압을 겪으면서도 그걸 드러내지 않고 일상을 영위하는 경험을 다들 하면서 여성들만은 그런 일을 당하면 무슨 비극의 주인공처럼 늘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닭.


"니네가 피해자인것은 피해 사실에 따라 결정되는게 아니라 니네가 취한 태도에 따라 우리가 판단해 결정할 것이닭!!!!" 뭐 요런건가보닭.

홍가혜씨한테 누명 씌우다가 법정에서
꼬랑지 내린 그 ㄱㅇㅎ??
ㅂㅎㅈ의 친구 ㄱㅇ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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