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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적인 진료"
"특수한 상황"
지랄하고 자빠졌습니다.

신뢰와 권위를 얻기 위해서는 모든 조직의 수 천, 수 백 명이 최선을 다 해야 하지만 반대의 경우에는 단 한 명이 한 번의 삽질+지랄만으로도 가능하다는 걸 새삼스럽게 확인하게 되는군요.
그러게나 말입니다... 좋은 경우도 , 좋지않은 경우도 서로가 뭉치면 가능한듯요...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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