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새 글
개인적으로 저건 예비범죄자와 다름없다고 봅니다...반려묘가 죽어 기념한다쳐도 저 냥이는 편히 무지개다리 못건널텐데 죽은 냥이를 모독한거나 다름 없습니다..
이거보니 80년대 사회를 떠들석하게 했던 아마추어 사진작가가 죽음은 아름답다라고 생각해 청산가리 먹여 사람죽어가는거 찍은 엽기적인 범죄와 다를바 없네요..
참고로 살인사진가가 처음 공모전서 상받은게 죽어가는 닭을 찍은거라 하는데 이런거에 메달려 살인까지 가게 됬으니 저 냥이를 박제한 자칭 예술가도 그 살인사진가와 다를바 없습니다..
흠... 80년대에 그러한 일이 있었군요... 사진 전공한 농으로서
좀 충격이네요... 아무튼 , 저도 저건 아니라고 봅니다...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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