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새 글
이 나라에서 충격요법이라도 되려면 반 총장은: '나는 메갈이다!'라고 외쳐야죠.
어디서 약을 팔려고 그래 ㅋ

고영욱이 "나는 로리가 아니다"라는 말이 신뢰가 갈 정도입니다.
예전에 전여옥이 반총장은 un총장감이 아니라했는데 지금보면 전여옥 말이 일리가 있습니다.
반총장이 페미니스트면 한국이나 동아시아의 여혐문제나 인도서 일어나는 명예살인 이슬람지역의 여혐문제 해결도 못했으면서 저러니 믿을수가 없죠..
강대국의 꼭두각시나 하다가 퇴임하고 조용히 사시길 바랍니다..


풋! 좀 웃었습니다!

아무튼 , 저 분은 제발 여기 오시면 대선 행보니 그런 거 하지말고 좀 쉬셨음 좋겠네요 정말...
개소리긴 한데...
Heforshe가 임기 내에 채택 되었다는 점에서...
뭐......저 정도 개소리는 봐 줄만 하기도...
그래도 스웨덴식 성평등을 추구한다는것만봐도 한남들의 차칸페미니즘과 거리가있닭 한남으로태어나 저정도면 상당히 깨어있는거닭 거기에 자신의 문제점도 어느정도 인지하고있닭 과거자신이 무관심했다라고말하는것 더지켜봐야겠지만 최소보편적 한남과는 분명히 다른급이닭
저는 부정적으로만 보지는 않습니다. 입에 발린 소리라도 저렇게라도 말할 자신감 있는 정치인이 한국에 몇 명 있을지 궁금합니다.
운영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