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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경주에서 4.5규모 여진이 일어나 ‘야자’하던 학생들 하교

xkCke명 읽음4개 덧글
링크 :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761762.html?_ns=t1

기사 제목과 관련된 내용은 한줄도 안되는 거 같네요... 아무튼 , 당분간은
야자 자체를 안하면 안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교육청이 그리 안하겠죠? ㅡㅡ :;:;
http://ilwar.com/news/249571
학부모가 압력을 행사해야 다이렉트로 움직일거라 생각하기에 저번 지진때 여러 컴플레인? 이 있었겠죠.

그래야 움직이는 학교 ㅡ,.ㅡ
정부가 손놓고 아무 것도 안 하고 있으니(적어도 그런 것 처럼 보이니) 정말 걱정만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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