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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명절자체가 조선후기이전에는 3대가 모이는게 아닌 가족끼리 쉬고 친한 형제 혹은 사촌만나서 노는날이였는데 언제부터 제사나 가족모임된건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명절은 가족간 폭력 살인도 늘어서 2000년대부터 경찰들도 명절은 힘든날이죠..
가족갈등나 폭력등으로 경찰서가면 묵은 감정 폭발해 욕설은 기본이라...그러다 처벌안받아도 의절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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