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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나는 한남충"이라고 한다면 지금까지 한 한남충 짓거리, 지금하고 있는 한남충 짓거리, 앞으로더 할 지 모르는 한남충 짓거리를 모두 반성하며 조신하게 살겠다는 선언인 줄 알았는데, 저런 식으로 써 먹다니...
"나는 지금 여성을 만난다면 정말 잘해줄 자신이 있는데, 안 그래도 여자친구 있는 녀석들한테 질투가 나는데 데이트폭력이 어떻고 저떻고 하며 한남충 소리를 듣는다.”

자적자 오지농~~
저렇게 좋은 글을 써 보여주면 한남충은 당장 댓글을 답니다.
'한심한 글'
이라는군요! 정말 페북 실명 까놓고 저런 댓글을 다는 당당함!
빻음을 온천지에 광고하는 한남충 수준 하고는 진짜.
잘해 줄 수 있지만 반반 더치페이 데이트 통장 카드는 내가.
임신할 경우에는 여자가 몸 잘못 굴린 책임이고
여자가 피임 안한 탓이니까 낙튀.
"난 이케저케 할 수 있는데 안 하고 있거든? 내가 얼마나 배려심 넘치는 남자인 줄 알아?!"

정말 비웃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깔깔깔깔
데이트 해본 적이 없으니 이득보고 누린 거 하나도 없다고 광광 우는데 개소리도 정도껏.
경상도 출신, 30대, 위로 누나 둘. 딱 그림이 나오는데. 누나 둘에 비해 이득보고 산 건 생각 안나지?

댓글에 남자도 성차별 성추행 당한다고 광광우는 한남이 있구농 ㅋ
성차별 성희롱 하지 말라는 글엔 어김없이 억울력자가 나온다농. 무슨 조건반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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