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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허한 메아리밖에 돌아오지 않을 걸 모르고 저런 소리를 했다면 바보고.
알면서 했다면 그저 정의로운 발언을 했다고 스스로 얼굴에 금칠하는 격.
갈수록 야당 지도자들의 행태가 한심해보입니다.

무엇보다 5.18기념식과 4.3추도식은 내년 아닙니까? 지금 저 이야기를 하는 의도는 전자일까요 후자일까요. :(
이런 의도로 해도 그렇고 , 저런 의도로 해도 그러니... 이 나라 당 관계자 분들은 참 그런듯요...

참고로 저 이야기는 내년 얘기겠죠... 올해 기념식과 추도식은 한참 지났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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