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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한국은 ‘맘충’ ‘된장녀’ 등 여성혐오가 최근 문제가 되고 있다. 취업 등에서 어려워지니 박탈감을 느끼는 남성이 많아진 것 같다.

“헛소리다. 스스로 부끄러워 해야할 일이다. 스웨덴도 똑같았다. 단 50년전에 그랬다. 여성의 권익이 향상되면 남자도 살기 좋아진다. 남성의 어깨에 있는 짐을 일부내려 놓으면 남성도 편해진다. 페미니즘이 발달할 수록 남녀의 기대수명차이가 줄어드는 현상을 주목해라. 최종목표는 출산율을 높이는 것이 아니다. 삶의 질을 개선해 더 나은 사회에서 다같이 살자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
스웨덴은 50년전에나 한짓을 한남충은.....
하....스웨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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