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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민트] 왜 무능력한 남성이 리더가 될까?

vccCk명 읽음37개 덧글
"왜 무능력한 남성이 리더가 될까?"

http://newspeppermint.com/2013/09/05/incompetent-men/?utm_source=related_news&utm_medium=inner&utm_c...



고위직 여성비율이 적은 이유에 대해 적은 글입니다.


남성적 특성을 부당하게 우대하여서 그렇다는게 글쓴이의 생각인 것 같네요.
http://ilwar.com/news/248281
리더십이론에서 역할에대한 자신감은 상당히 중요함 난 저기사와 반대로생각함 리더에게 겸손은 리더에게 미덕이아님 여성들이 리더가 못되는건 여성이 남성보다 더 겸손을 배우기때문이라생각함 남성을 더 우월적으로보는시각도 분명 큰 역할을하지만 그것보다는 여성들에게는 실패가 용납되지않는 겸손을 가져야하는것이 크다고봄
리더십이론배우면 기본적으로 도전정신과 자신감은 매우중요한능력임 게다가 기사는 여성에게 소극적이여야한다고 가르치는 교육들자체를 비판하지않고있음 그걸 오히려 미덕으로삼는것까지하고있고 기사에서 신체적 차이이외에 성역할의 고착화도 못벗어났고 기본적으로 이야기되는 여성리더십을 이야기하는것들은 대부분 모성애를 토대로삼고있다는점도 문제임
당연히 중요하죠 투자자들에게 어필하는것이 중요한데 그 사업자체에대한 겸손이들어가서 득볼게 무엇인지? 일을 해날수있다는 자신감과 어떠한 점을 버리고 어떠한점을 주안점으로삼을지에다한 계획에 도전정신이없이는 불가합니다 부하직원들에게또한 리더가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보이지 않으면 능률이 떨어진다는것은 자명하고요허위 구라를 치지말라가 자신감이 중요하지았다가아닙니다
당연한거 아닙니까? 자신의 사업에 대하여 확신을 가지지 못하는 사람을 투자자가 어찌 믿는지요? 직원들 또한 리더가 자신의 길의 자신감을 가지지 못하면 어떻게 따라가는지 오히려 글쓴분이 자신감을 방종과 동치로 놓고 보고계신거 아닌지요?
왜 자신감 있는 모습이 자신의 사업에 대한 확신이고 왜 그것이 신뢰성을 주나요?
사기꾼도 자신감은 있습니다.
자신감이 전부라고 이야기함 누가? 자신감이 중요하다라고 했지 너무 억지로 확장시키시는거 아닌지요? 그리고 사기꾼은 어떠한 방식으로든 사기를 칩니다 일부러 소극적인 태도를 취해서 동정을 사는 경우도 많고요 겸손한척하면서 자신을 도덕적인 사람으로 포장하여서 사기치는 경우도 많습니다.
투자자가 그것을 사업에 대한 확신이 있는 것이다, 신뢰성을 뜻하는 것이다라고 생각하는게
아무 근거가 없다는 겁니다. 사기꾼도 똑같이 자신감 있을 수 있으니까요.

위 글은 왜 자신감과 리더로서의 능력이 아무 연관성도 없는데 그것을 마치 리더로서
자질이 있는 것으로 보는가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투자자가 그것을 좋게 보지 않는 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좋게 보는 것이 아무 근거가 없고
잘못된 의식 때문에 벌어지는 거라는 거죠.
왜 자꾸 무관하다 하시는지? 모든 것이 그러면 무관합니다만? 사기꾼은 모든 방식으로 사기를 치니까요 자꾸 허위를 포장하는 자만심과 자신감을 동치에 두고 이야기하시는데 둘은 엄연히 다른것입니다
귀하가 제시한 것은 자신감을 리더로서 자질로 보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존재한다는 것이 곧 진실이 되지는 않습니다.
왜 그렇게 보느냐가 중요한데 귀하는 그것이 자신의 사업에 대한 확신이 존재한다는
증거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똑같이 확신이 없으면서 자신감 있는 척 할 수 있는 사람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러한 시각 자체가 잘못된 근거에 기인한다는 거죠.
그건 말이 안되지요 말했다싶이 그런식이면 모든 것에서 오류점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더더욱 본인이 가져오신 기사를  스스로 반박하시는거밖에 더되시나요? 겸양은 그 사람의 도덕성을 보는 기준이고 이를 통한 신뢰 획득인데 그사람이 보여주는 겸양의 자세또한 사기꾼들이 주로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리더의 자질로 여겨지는 대부분의 행동들은 사람의 도덕과 관련된 모든 행위들은 사기꾼들이 신뢰도를 얻기위해 행하는 흔한 수법들중 하나인데 세상만사를 부정하고 사시는거 아니면 님 주장은 억지주장일 뿐이지요
저는 저 기사의 내용이 모두 옳다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단지 귀하가 적은 내용이 근거가 없다는 말을 할 뿐입니다.

귀하가 적은 내용의 논리구조는
자신감이 리더로서의 자질인 이유는
자신감이 리더로서의 자질이라고 보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입니다.
따라서 그 시각이 과연 옳은 시각인가?
에 대한 대답이 되지는 못합니다.
그러니까 글쓴 본인께서는 세상만사는 모두 어떠한 것에도 관계없다라고 하시는거지요? 그런 회의론적 시각이시라면 인정하겠습니다. 어짜피 대화가 안되는 거니까요 그런상황에서는
옳은가는 자신감이 있는 사람을 선택하는 투자자가 더 많다는 것이 근거지요 일부 부정적 사례를 통한 회의론적 시각으로 보신다면 어짜피 모든것에서 대화가 안됩니다. 모든것은 틀리다 이거말고 나오는 답이 뭐가 있으신가요
또한 자신감이 없다라는 것과 있다라는 것이 동등하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셔야하고요 그 두가지의 사례에서 가시적으로 유사한 능률을 보인다는 것이 입증되야지 다수의 의견을 부정하는것이지 그냥 다수라고 무조건 맞는건 아니다라는 식으로 가면 답이없습니다
왜자꾸 극단적인 부정적 사례를 들고 오시는지? 보편적 사례들을 이야기해야지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회의론자이신가요? 세상만사는 모두 틀리다라고 하고 사는 사람들 이세상의 존재자체를 부정하는 그런 분이 아니시라면 접근방식이 잘못되셨습니다.
못하는게 아니라 어이없는 주장을 근거로 들이대시니 그러죠 오히려 그쪽은 제질문에 답하셨나요? 다수를 부정하려면 그 부정의 근거로 다른 조건이 동일할때 그 조건만으로 차이가 없다는 것을 입증하셔야하는데 그런건 전혀 없으신데요? 그냥 써우시는건 글쓴분 본인이시란걸 알아두시길
힘이 쎈 것이 리더로서의 자질일 때가 있었습니다.
부인을 많이 둔 것이 리더로서의 자질일 때도 있었죠.
지금은 그것이 아니란 걸 압니다.

그렇다면 왜 유독 지금의 인간이 자신감을 리더로서의 자질로 보는 것은
옳은 시각으로 여겨야 하는가? 그 근거가 무엇인가?
이런 질문은 당연한 겁니다.
귀하는 그렇게 보는게 맞다고 주장했고 근거는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주장을 하셨으면 근거를 제시할 입증책임이 있습니다.
당연한 책임을 요구하는 것이고 귀하는 그 책임을 이행하지 않았습니다.

주장한 사람이 입증의 책임을 다하지 않고 상대방에게 반박 증거를 요구하는 것은 부당합니다.
따라서 저는 그 요구에 응하지 않을 겁니다.
여기서 댓글을 마칩니다.
그런것들이 리더의 자격이 아닌것은 그것이 도의적으로 문제가 있었음을 인정하는 계기가 있었고 동등한 조건하에서 그런것들이 개인들의 가치를 증명해 주지 않음을 많이 보여왔으니까요 그러니 보여주시죠 자신감이란 것이 동등한 조건하에서 무관한 결과를 내는것이 보편적이다라는 사실을요
다수의 의견이다가 제 답글입니다만? 그래서 다수라는 것을 부정할 수 있는 근거를 대라고 했는데 다른 다수의 부정사례가 존재하기에 이것도 부정된거다라는 것은 무슨 논리인가요?
다수의 사람들이 낮은 목소리로 말하는 사람을 더 신뢰합니다.
리더로서 말이죠.

귀하의 논리대로라면 다수의 투자자가 리더로서 낮은 목소리를 선호하니
그것은 리더로서 자질인 것이 맞다는 것이 됩니다.
저음은 목소리톤이 높은사람보다 더 선명하게 들립니다 그걸 통해 투자자들이 더 명확한 의견을 전달받을 수 있다면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만? 그게 왜 문제인지? 발음이 더 좋은 사람이 선호받는 것에도 비슷한 이유가 되지요
선명하게 들리기 위해 사용되는 목소리 톤은 높은 톤입니다.
CS 업무를 하시는 분들이 일부러 톤을 높혀서 말씀하시죠.

낮고 굵은 목소리를 신뢰하는 것은 그것이 남성의 특징이기 때문입니다.
그런가요? 그부분은 제가 잘못 알고 있었군요 그건 바로 보여주시네요 높은 톤이 더 선명한 의사전달이 된다는 반례를 능률적으로 더 좋은 효과를 보인다는 이유가 존재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부분이지요 하지만 거기서도 나오지는 않네요 자신감이 능률과 무관하다는
귀하가 보이셔야죠. 귀하가 주장했으니까.

다수의 투자자가 낮고 굵은 목소리를 신뢰성이 간다, 리더로서 자질이 있다라고 생각한다해도
그것이 틀릴 수 있다는 것을 보였습니다.

따라서 다수의 투자자가 자신감을 리더로서의 자질로 보기 때문에 그것은 리더로서의 자질이다는
논리는 이미 무너진 겁니다. 그것이 과연 근거가 있는가를 귀하가 보여야 합니다.
하지만 귀하는 보이지 못했습니다.
뭔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시는지? 다수라는 것이 부정되는 것이 있으니 다른 것도 부정된다라는 것이 억지인데요? 저는 분명 자신감이 중요하다란 것이 다수의 의견이고 이것이 부정될만한 근거를 대라고 했는데 다른 예시를 다수라는 것을 부정하는 예시만 들으셨는데요? 자꾸 왜 다른 소리하시는지 모르겠군요
님이 펼치는 논리는 사람은 동물이다 강아지는 동물이다 고로 사람은 강아지다라고 하시는 겁니다
다수가 그렇게 생각하면 맞다는 근거가 뭡니까?
다수가 그렇게 생각해도 틀린 경우가 있다는 것을 제가 이미 보였습니다.
그런데도 계속 귀하는 맞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근거 없이 말이죠.

사실 다수가 생각하면 맞다는 생각자체가 굉장히 비상식적인 생각인데
그걸 설명해야 한다는 사실이 놀랍네요.
그런걸 파시즘이라고 하지 않나요?
그냥 다수도 틀릴수있어라고하는건 말그대로 회의론자가 현실은 존재하지않아라는 것과 비슷하지요
다수가틀릴수있다가 중요한게 아니죠 다수가틀렸당션 다수가 틀렸다면 그 것을 뒷받침할근거가필요한것이지요 님께서는 그걸제시한적이없고요 다수결이 틀릴수있으니 다른다수결도 틀린것이다는 누가봐도억지이고요
아 틀렸다는건 증거를 제시해야 인정하고 맞다는건 그냥 맞다고 하면 돼요?
그게 귀하의 생각입니까?
뭐 예전에 신은 존재하는가에 대해 인터넷이 뜨거울 때 나오던 얘긴데요.

신이 존재한다고 주장하려면 신이 존재함을 증명해야 합니다.
하지만 증명하지 못했다면? 그 주장을 틀렸다고 말할 수 있죠.
존재하지 않는다는 증명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산타가 존재한다고 주장한다면? 존재한다는 증거를 제시하면 됩니다.
제시 못한다면? 그 주장은 인정받지 못하겠죠.
아무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증거를 제시하지 않는다고 하여도
그 자체로 주장은 각하 됩니다.

검사가 귀하를 위법행위로 기소하였을 때 증거가 없다면?
귀하는 무죄입니다.
귀하가 무죄임을 입증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무죄입니다.
항상 입증책임은 검사에게 있습니다.

기본적인 논증책임에 대한 이야기이고 귀하는 이것을 이해못하는 것 같으니
다음 댓글에서도 같은 생각을 가진다면 대화의 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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