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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장원 : 언론 보도는 표면적으로는 아동학대를 방지하겠다는 목표를 밝히고 있지만, 실제 내용을 보면 피해자의 처참한 모습, 가해자의 악마 같은 특성을 상품화하고 소비하게 만들면서 시청률, 클릭수를 늘리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부분이 진심 공감됨 성범죄사건도 이와 비슷하게 흘러감 피해자 보호는 어디가고 가해자를 비난하는데만 힘쓰는 모습들


이런식의 보도가 사람들이 마치 자신이 정의롭게 사는 것처럼 포장시켜 주니까 문제이닭 그런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한 사람중 한명으로 자신을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자세들이 나와야하는데 범인에게 욕했으니 나는 무책하다라고 떠들어대니
말초적이고 자극적인 보도로 일관하는 기레기의 습성, 언제나 좀 바뀔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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