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새 글
올해 믿고 거를 영화 두 편이 있으니 바로 <인천상륙작전>과 <덕혜옹주>지요. 대놓고 국뽕 발라서 멍청이들한테 팔아먹으려는 심뽀가 넘나 괘씸한 것.

그나저나 기사에 대해 한 마디 하자면, 대한제국? 제국 같은 소리 하고 자빠지는 꼬라지는 정말 역겹습니다. '칭제'부터가 아주 빻은 헛소리라는 걸 애초부터 몰랐을 리가 없는데 제국은 무슨 제국. (피식)
흠... 이래저래 논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는 이들이 많던 거 같더라구요...

아무튼 , 저도 "대한제국 재건"에 대해선 절대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본인이야 화려한 과거겠지요...
그립겠지요.다시 군림하고 싶겠지요.
다른 분은 글쎄요..
조선입헌군주제를 논하기전에
무능한 왕조의 잘못의 반성이 먼저인듯 합니다.
입헌군주제라니....
아니 겨우 없애놓은 왕정 미쳤다고 다시 불러들일 인간이
어디에....
세금으로 놀고먹고 싶다는 심보로 밖에 안보입니다.....
제 정신이면 왕위에 있어요 요즘 세상에는 맞지 않다고
폐지하라고 해야지..
미친 영감의 헛소리죠. 그리고 한국 영토 내에서 군대까지 모집해서 헌법에서 규정한 민주공화국을 전복하려는 시도를 하는데, 국가보안법 상 반국가단체 구성에 내란죄 아닙니까? 국정원은 저 사람 빨리 잡아가두지 않고 뭐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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