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새 글
저 기사 몇시간전 타싸에서 본건데 말이농.
거기 댓글중 나농의 마음을 울린것이 있었다농.
`내연남이 시켰겠지' 여자가 뭔 죄냐?' 
미러링이라농.(워마드 아님) 그동안 여성이 죽어나갈때, 댓글들 보면 발암이었던걸 생각한다면 저런 말 나오는것도 무리는 아니라고 본다농.
맞습니닭. 사람 가려만나고 그랬어야지 저런 잘못된 인연때문에, 한여성의 창창한 앞날이....ㅠㅠ
그 여성도 그남편 말고 다른 남자를 만났다면 잘 살았을지도 모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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