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새 글
기사에 나온 것만 바탕으로 다른 특별한 사정이 없다면, 사소한 다툼으로 기분이 상한 흔한 한남 오빠가 여동생을 살해<-범행을 은폐하기 위해 어머니가 사체훼손에 협력했다 못이기고 중단
을 짐작해본닭
없었을 리 만무하다고 생각하지만.
흐콰농의 댓글도 머한민국에서 매우 일어날 법 하다고 생각한닭.
운영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