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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부재와 일방적인 리더십으로 현 사태를 초래하고 공권력까지 투입함으로써 이화의 명예를 훼손하고 학생의 자존감과 교수의 권위를 실추시킨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여 총장은 사퇴해야 한다”
명사 몇 개만 바꾸면 파란 지붕에 계신 누군가에게 이야기해도 그대로 쓸 수 있는 발언이군요. 아무튼 최총장은 지저분하게 질질 끌지 말고 빨리 결단을 내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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