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새 글
군대에서도 똑같은 숙제(?)를 내주지 않습니까 ㅋ.
에이 진짜 씨앗밤 식빵

어렸을 때 나농 아빠가 중졸, 엄마가 초졸이라 부끄러워 선생이 조사하면 한 단계씩 업그레이드해서 말하곤 했닭. 왜 나농 반에는 대졸, 심지어 대학원 나와 석박사한 부모들이 그리 많은지...근데 나중에 다 거짓말로 하는 것을 알게 되었닭. 어차피 선생도 위에서 써내라고 보내는 서류에 적기 위해서 그러는 것이고 관심도 없었던 것이닭. 얼마 전에 이력서 비슷한 것을 내야 했는데 저런 개인 정보 물어보는 것을 보았닭. 정말 멀었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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