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새 글
요즘 보면 이 나라에는 진보라는 게 아예 없다는 생각이 더 짙어지지 않나요. ㅋㅋㅋㅋㅋㅋ
민주당은 원래 보수였죠. 어정쩡하게 진보 코스프레 하는 것보다 정상적인 보수 역할을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강령에서 '노동자'가 빠진 곳이 "경제발전을 위한 국민의 헌신과 노력, 노동자와 시민의 권리 향상을 위한 노력을 존중한다" 이 부분이라는데 굳이 저기에 노동자라는 단어가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노동자는 시민의 일부지요. 저는 오히려 기존 강령이 노동자를 시민과 별개의 존재로 보고 있던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노동자라는 단어가 중요하다면 굳이 문맥상 어색한 부분을 고집 하기보다 별도의 조항으로 명시할 것을 요구하는 게 맞다고 봐요.
흠... 역시 그랬었군요... 냐님 말대로 원래 색채인 "보수"로 돌아가줬음 좋겠습니다...

그나저나 강령의 내용을 보니 굳이 넣을 필요가 있나 싶긴 하네요...
굳이 넣겠다면 냐님 말대로 별도의 조항으로 하는 게 좋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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