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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를 역사에서 영원히 지우려는 술책의 첫 발자국 같은 지랄이죠 저 건국절 운운하는 망발은.
8.15가 대한민국을 건국한 날인가는 논쟁의 여지가 없다고 본닭. 정부수립일이지 건국을 한 날이 아니닭. 굳이 건국절로 기념할 날을 찾는다면 대한민국 임시정부 건립의 계기인 3.1절을 격상하여 건국절로 칭하면 된닭. 그런데, 이 논쟁의 불씨를 제공한 것은 사실 뉴라이트가 아니닭. 김대중 정부 첫 해인 1998년 "제2의 건국위원회"가는 관변단체를 설립하고 "건국 50주년"을 대대적으로 홍보했닭. 즉 현재의 야당인사들이 이 문제의 빌미를 크게 제공한 바 있닭.
하지만 의외로 종편 인사들 중에는 새천년민주당시절 노통 탄핵때 찬성표 던지고 몰락한 원조 궁물충들이 많닭.

그래서 현재 야당인사와는 거리가 조금 멀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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