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새 글
사람을 사람답게 대우하고 서로 조금 잘 대해주자는 말을 하고 다녔다는 것을 이유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분도 있었지요. 이천년 전 쯤. (아멘)
21세기의 빻은민국에서도 선한 행위를 하는 대가로 돌아오는 것이 핍박인 것을 보면 그 분이 오실 날이 정말 임박했나보다 싶습니다.
흠... 그분 덕에 저를 포함한 이 세상의 죄인들이 살아남아 있다고 봅니다...
아무튼 , 이래저래 좋지못한 일만 가득하니 냥님 말대로 곧 오실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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