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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되자 청와대는 14일 “송로버섯, 캐비어 관련 메뉴가 나온 것은 사실이지만 음식재료로 조금 쓰인 것일 뿐”이라고 밝혔다. 캐비어는 샐러드에 살짝 뿌린 정도이고 송로버섯 역시 풍미를 돋우는 정도로 쓰였다는 것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랄하소서
평생 저런 것만 쳐먹고 살았을 사람이 이 나라 국민의 삶을 이해한다는 자체가 무리겠죠.
와중에 '서러울 김무성' 운운하는 것도 코미디로구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보면 김무성은 짜장면에 탕수육 먹은 줄 알겠닭~!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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