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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성욕이 너무 강해서 고민입니다” 청년 질문에 법륜스님의 즉설

Dktja명 읽음24개 덧글
http://news.joins.com/article/20430449?cloc=joongang-article-hotclickd_p&dable=10.50.6

청년  “그런데 예를 들어 정말 예쁘고 섹시한 여자가 제 옆을 지나가고 있을 때 어떻게 하면 제가 눈길을 안 줄 수가 있을까요?”(모두 웃음)
법륜 “그냥 쳐다보면 되지요, 뭐.”(모두 웃음)

???????????????????







http://ilwar.com/news/247101
종교도 (천주교 기독교 불교 이슬람교 포함 모든 종교) 탄생할 때부터 여혐이 만연하니 어쩌면 당연한 현실이겠지만, 그래도 여성에게 피해를 끼치는 엄연한 시선폭력을 '그냥 쳐다보면 되는 것'쯤으로 생각하다니... 한남충과 전혀 다를 바 없는 사고방식이라 한숨만 나오네요.
한남은 전부 빻아서 답이 없습니다….
저러니 여자스님 강간 뭐 이런 게 기사화되지 않나싶네요.
Ah... Han Nam Chung! Je Bal Da Na Ga Di Ji Se Yo!
정말정말 비나이다 비나이다. 냥보살께 비나이다.

냥?
Ah... Han Nam Chung! Je Bal Da Na Ga Di Ji Se Yo!
정말정말 비나이다 비나이다. 냥보살께 비나이다. 22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숨넘어간닭...ㅋㅋ
스님은 아마도 '니가 하는 그 고민조차 여성을 성적 대상으로만 여기는 의식에서 비롯된 것이니 그 생각까지 지워 버려라' 하는 뜻에서 말씀하신 거 아닌가 하고 해몽을 해보지만.. 해몽이 맞든 틀렸든 빻은 한남은 저 말을 시선 강간을 합리화하는 데 써먹을 거라는 것에 69원 건닭.
(나농 해몽이 맞을 거라는 데엔 돈을 걸 자신이 없닭..)
'법륜 스님은 먼저 “젊은 사람이라면 여성을 봤을 때 욕망이 일어나는 건 신체구조상 정상적인 것입니다“라고 말하며 20대 청년을 안심시켰습니다.'
기사 링크를 지금 열어 봤닭. 해몽 취소한닭.
저 땡중은 남편이 폭력을 휘둘러도 당신이 말 하는데 자꾸 토를 달아서 그런 것이니 토 달지 말고 참고 살라고 말하는 인간입니다.
그렇습니까…. 중 자체에 관심이 없어서 몰랐습니다. 그런 말을 할 것 같은 중처럼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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