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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로 옮겨서 안 들린다고요?
언제는 들을 귀가 있어서 소통이 되었던 것처럼 이야기를 하는 꼬라지가 역겹고 한심하군요. 그저 변명, 거짓말 뿐.
다른 건 몰라도 우리 사회의 서울 편중이 심각하다는 건 잘 알겠습니다.
오죽하면 원전 관련 공청회도 서울에서 한다잖아요. 정작 서울엔 아무 시설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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