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새 글
저들이 죽는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지요. 살아서 모든 죄값을 치루게 해야 합니다.
아무튼 정녕 저들이, 특히 이 정부가 인간인지, 피는 무슨 색인지 등등이 궁금하군요.
어쨌든 계속 항의하고 규탄하고 뒤집어 엎어야 할 문제입니다. 이번 정권에서 안 되면 다음 정권에서, 또 다음으로. 죽을 때까지.
흠... 다음 자리에 어떤 분이 앉을지 모르겠습니다만 냥님 말대로
살아 있는 채로 그 댓가를 치루게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도대체 한국 정부 뭐하는 짓인지, 진짜. 뇌가 없는 걸까, 생각이라는 게 없는걸까 모르겠네요.
이 지점이 바로 박유하류의 얼치기들이 재단을 통해 어줍잖은 화해와 평화를 목표해야한다고 했던 것의 위험성입니다. 제가 민족주의자라서가 아니라, 명백한 역사적 과오에 대한 뼈아픈 비판적 접근이 없이 그저 국가의 입장에서만 '화해'를 위해서 편의적으로 접근하니 이 얼마나 반역사적이고 피해자들을 재차 상처입히는 겁니까 대체.
그런 것이 "화해와 평화"라면 저는 단호하게 거절하겠습니다... 아무튼 , 이건 다시 논해야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만...
전면 백지화가 일단은 답입니다. 피해자들이 배상과 사과를 이야기하는데 얼토당토 않은 재단.,... 그것도 피해자들이 완전 배제된 상태에서....
소위 한미일 삼각공조에서 한국을, 한반도를 고기방패로 쓰려는 것이 확정적임에도 사드까지 호구짓하고 있는 것보면 화가 납니다. 예전에 워마드에서 6.25 고기방패 드립이 맞는 말인게 국가가 개인들 알기를 고기방패마냥 알고 지금처럼 개판으로 하는데 그게 틀린 소리인가 싶네요. 그 말에 화내던 한남충들은 지금 지가 고기방패인줄도 모르니..., 극우경화된 사회는 차라리 제 스스로 먼저 죽어버리는게 답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게되는 환경 그 자체입니다...
친일파의 후예가 내세우는 화해와 치유라니 일베충 핑크코끼리가 주장하는 남녀 평등만큼이나 어처구니가 없닭.
운영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