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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저의 빠른 재기를 기원하며

나농은 갠적으로 인터뷰 중 이부분이 엄청 감동적이었닭
세상이 바뀌어가는 게 눈에 보이는 것 같아서...
흠... 저 소식과는 관련없지만 대전에 일있어서 들렸을 때 가판대 아주머니와 한 아재가 말다툼을 하고 있었습니다 버스를 기다리는 도중에 잠시 본 거였습니다만 결국 아재가 투덜투덜거리며 갈길을 가더군요... 그리고 전도하는 분들도 만나 뵜습니다... 제가 일보거나 여행가는 날은 곧 장날인듯요...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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