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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갈리아에 대한 낙인과 배제가 심해질수록.. 사회는 메갈리아에 대한 이야기가.. 궁극에는 여혐과 차별에 대한 이야기가 늘어날것이닭.
그리고 바로 그것이 메갈리아의 역할이지 않을까!
이미 그것은 시작된 것  같은데, 아직은 초반이라, 기득권 일반의 저항이 심할 뿐이다..라고 생각하고 싶다농.
근데 워낙 대다수도 아닌, 한사람도 빠짐없는 우리 모두의 일이라서
낙관적으로 보이기도 하고, 비관적으로 보이기도 한다농.
나농은 지금상황을 인식과의 싸움으로 생각한다농. 문제를 문제로 인식하게 만들기 위한 싸움. 이제까지의 문제는 여혐을 문제로 인식조차 안하던것이기에... 문제로 인식하게 만드는것까지가 메갈리아의 역할이란 생각이 들었닭. 물론 거기까지 가는게 절대 수월하지는 않겠지만.. 이미 문제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등장했다면.. 역진은 불가능하다고 본닭.
농은 코르셋을 다시 입을 수 있겠농??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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