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새 글
뉴스농에게 지적하는 댓글이 아님을 먼저 감안해주세요.

이 나라의 워딩 전체가 글러먹었습니다. 제가 요즘 글 말미에 항상 추가하는 '몰카ㄴㄴ 도촬!'이라는 문구도 대표적이지만 '바바리맨'이라는 저 말도 진짜... 예전에는 연쇄성폭행범을 '발발이'라고 부른 적도 있었고, 아무튼 범죄에 '귀여운' 단어를 덧붙이는 이 거지같은 기레기, 견찰들의 머가리 빻은 짓거리는 언제쯤 멈출 수 있을까요? 여성혐오 범죄를 여성혐오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 인정'을 대체 언제나 바랄 수 있게 될까요?

진짜 저런 '바바리'쉐퀴들은 다 필요 없고 그냥 짤라야 됩니다.
흠... 일단 '바바리'란 존재가 '노출을 하는 이'를 말하는
거 같습니다만... 연쇄성폭행범에게도 그리 불렀군요...  

참고로 , 저 '바바리'는 "아주머니"이십니다...
아. 기사를 보고 나서도 한남충에 대한 울분을 참지 못하고 그만 ㅡ.ㅡ;
빻음을 드러내고 말았네요.
저 빻은 댓글은 두고두고 보고 반성하기 위해 그대로 놓아두겠습니닭.
사람이라면 가끔씩 내면의 빻음(...)을 드러낼 때가 있는 법이죠... 다만 , ㅎㄴㅊ에게는 제외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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