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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마이쮸 주고 같은반 여자아이 성추행한 6살 유치원생

bfkDa명 읽음16개 덧글
링크 : http://www.insight.co.kr/newsRead.php?ArtNo=70002


정말 역겹고 더럽닭. 
나이가 어려서 처벌하기 힘들다고 그래서 소송 중이라는데 꼭 이겼으면 좋겠닭.

가해자 부모는 연락안되고, 여자애만 트라우마 생겨서 아빠/남동생한테 못 간다고. 

도대체 한국 남자애 부모는 애 교육을 뭘로 시키는지 모를 노릇.
한남은 어릴 때부터 빻은 모양이닭. 마이쮸 주고 입막음 시키는건 자기 부모한테 배웠겠지, 더럽닭.
http://ilwar.com/news/246184
본문 쓰면서도 욕 나오는데 자체검열해서 나온게 역겹고 더럽다, 밖에 쓸 수 없었닭….
너무 뻔한 걸 무시하는 게 한남경찰충아니겠농….
소송 꼭 이겨서 얼굴을 못 들고 다니게 했으면 좋겠닭.
뭘 주농?? 
아직 남아있는 인종차별때문에 싫다싫다 그래도 미국이 법에 있어 처벌은 확실하다는 것은 느낄 수 있었닭. 뿌리가 뭐라고 다시 살러 들어왔는지 모르겠닭. 하루빨리 도망가야겠닭.
엄청 심한 댓글을 쓰고 싶은데.. 그래도 애니까, 그래도 내가 이성을 잃으면 안 되지 하면서 자체 검열을 하니 할 말이 없닭.
이 단어 좋구농, 한남유충.
무슨 단어를 써야할지 고민했었는데 한순간에 풀린 기분이닭.
겨우 6살인 애가 그랬다는 것도 끔찍한데, 부모라는 인간들이 모른 척 하고 목격자 부모도 겨우 친하다는 이유로 진술을 번복하다니 정말 더 할 말이 없을 정도로 역겹고 저열한 것들이네요. 6살 먹은 유치원 남자애까지 여자를 성적대상화 하고 성추행하는 세상인데도 여혐이 없다고 부정하는 것들은 정말 사람ㅅㄲ들인지!! 평소 욕 정말 싫어하는 성격인데 이번엔 정말 어떤 말도 튀어나올 것 같아서 화 삭히느라 힘드네요.
더럽기 그지없습니다. 부모라는 작자들이 뭘 가르치는지. 이래서 아무나 부모하겠다고 하면 안되는 건데 말입니다. 목격자가 하지말라고 말리니까 재밌는데 왜, 그러는게 더 역겹지않습니까. 집에서 가해자 애비충이 자기 엄마한테 하는 짓인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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