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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업)NPR 티셔츠 논란 기사 번역-페미나치에게 점령당한 서방언론은 이렇게 무섭닭!!!

ctkpe명 읽음20개 덧글
www.npr.org/sections/alltechconsidered/2016/07/29/487832991/south-korea-is-contending-with-a-gamergate-of-its-own-over-a-t-shirt?utm_source=twitter.com&utm;_medium=social&utm;_campaign=npr&utm;_term=nprnews&utm;_content=20160730

엄마가 돈 안 되는 일 하지 말랬는데=_=
(구)이장님이 등장하시는 관계로다가 이번만 특별히 무료서비스 해보았닭
버거킹에서 와퍼 먹으며 아이폰으로 한 발번역임(눈알 빠지는 줄;;)을 감안하고 보시라농

(번역)
한국의 한 성우가 트윗한 사진이 이제는 동아시아판 게이머게이트 사건으로 비화되었다. 주로 남성들로 이루어진 게이머들이 기술분야의 여성들을 공격했던 그 독기어린 논란을 연상시키는 사건이다.
Girls Do Not Need a Prince 티를 입은 사진을 올린 지 열두 시간 만에, 대중적 비디오게임 클로저의 한 역을 맡은 성우 김자연은 계약해지당했다.
티셔츠의 제작처가 문제의 한 쟁점이었다. 한국의 페미니스트 단체 메갈리아가 내놓은 것이다.
김의 6월 18일자 트윗 내용이 알려지자 수십 명의 남성 게이머들이 그가 "남혐 집단"을 지지했다며 사죄하라고 요구했다. 김이 입장 철회를 거부하자 그들은 그의 고용주이자 클로저의 발행처인 넥슨에 불만과 환불 요구로 폭격을 가했고 김은 곧 계약해지당했다.
"우리는 고객의 의견에 응대해야 합니다." 넥슨은 한국 신문사인 한겨레에 말했다. "그 성우는 '메갈리아를 지지하는 게 뭐가 잘못이죠?' 같은 불에 기름을 붓는 멘션으로 문제를 악화시켰습니다."
(회사와 김 모두 나중에 계약해지가 상호 양해에 따랐다는 성명을 냈다. "우리는 이미 계약에 대한 대금을 완불했고 성우는 우호적으로 떠나기로 합의했습니다." 한겨레는 넥슨을 인용해 말했다.

많은 메갈리아들
자 그럼 이 논란의 핵심에 있는 메갈리아는 어떤 단체일까?
메갈리아는 메르스와 노르웨이 작가 게르드 브란튼베르그의 성차별을 풍자한 젠더역전 소설 "이갈리아의 딸들"의 이갈리아를 합친 말이다. 메갈리아는 2015년 중반 태어난 이래 한국의 대중적 페미니즘의 상징이자 숱한 논란의 중심이 되어왔다.
수많은 익명의 지지자들을 등에 업고, 메갈리아는 십 년간 법망을 피해온 악명높은 아동성애 및 리벤지포르노 사이트의 폐쇄를 포함해 그 해의 몇몇 성공적인 풀뿌리 페미니즘 캠페인 뒤의 원동력을 제공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갈리안들은 과도하게 가혹한 언어 사용으로-그들은 그것이 한국 남성들이 여성에 관해 말하는 방식을 비튼 것이라고 주장한다-그리고 때로 엉뚱한 대상에 분노를 돌린다는 이유로 종종 비판받는다.
2015년 말에 그 단체는 여러 분파로 나뉘어 최소한 100개 이상의 새로운 조직들을 낳았다고, 한국의 온라인 페미니스트 운동에 속해 있는 미시간 대학교의 법학도 김나영은 전한다.
그 운동이 분열된 핵심 이슈는 여성과 결혼한 게이 남자들이 부정직한가, 그리고 공개적인 모욕을 받아야 하느냐였다. 가장 공격적인 메갈리안들은 바로 그 일에 나섰다. 한국의 게이 남성들을 아웃팅하는 것이었다.
일부 메갈리아 회원들은 또한 그들이 온라인에 올린 다양한 코멘트들로 인해 소송을 앞두고 있다. 많은 게이머들은 메갈리아에 혐오집단이라는 비난을 가한다.
논란을 빚은 김자연의 트윗에 등장한 티셔츠를 판매한 메갈리아 4는 메갈리아의 네 번째 페이스북 페이지다. 분열이 있기 몇 달 전에 만들어진 이 그룹은 다른 메갈리아 당파들과는 독립적으로 운영된다. "제가 아는 한 저는 메갈리아 4가 저지른 어떤 범죄행위나 악행에 대해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김나영은 말한다.
성우가 자신의 티셔츠를 산 티셔츠 모금운동은 그 조직을 위해 거의 1억 원을 모금했다. NPR이 메갈리아 측으로부터 받은 진술에 따르면 그 기금의 대부분은 가정폭력의 피해자들에 대한 원조에 쓰인다.
그들 중 한 명, 안전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익명을 요청한 한 한국 여성은 NPR에게 이렇게 말했다. "메갈리아 4는 내가 아버지를 고소하기 위한 모든 법적 요금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나를 거의 눈이 멀 정도로까지 때렸습니다." 그는 8월에 법정에 설 예정이다. 메갈리아 4와 연계된 프로보노 법률 단체가 그를 지원할 것이다.

비난이 확산되다
티셔츠를 둘러싼 논란은 메갈리아 그 자체에 대한 비판을 활성화시켰고, 그 운동과 연관된 시각을 가진 듯한 사람들에 맞선 캠페인이 시작되어 급속히 번져가고 있다.
"현재 한 여성 인디 게임 개발자가 메갈리아 동조자라는 비난을 받고 인터넷 포럼과 게임 앱 마켓 페이지 양쪽에서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다." NPR에 보낸 이메일에서 게임 개발자 연대의 회장 김환민은 말했다.
김자연이 넥슨에서 계약해지당한 이후 그에 대한 넥슨의 처우를 비판한 다른 성우들, 웹툰 작가들 그리고 음악가들이 온라인 무리에게서 입장을 철회하라는 점점 강해지는 압박을 받고 있다. "80명 이상의 사람들이 공개사과를 하라는 시달림을 받고 있습니다." 한국의 컴퓨터 프로그래머이자 칼럼니스트인 이준행은 말한다.
"그것은 기본적으로 남한의 게이머게이트입니다." 트윗 이후 점차 강도를 높여가는 비난에 대해 김환민은 말한다.
그리고 그 파문은 게임계를 넘어서까지 번지고 있다.
서울 동남부 소재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교수인 박인하는 7월 24일 페이스북 포스트에, 그가 페미니즘을 지지한다고 쓴 이전 포스트 때문에 그와 그의 학교가 메갈리아 동조자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고 썼다.
"그것은 매카시즘을 연료로 하는 여성혐오입니다." 이준행은 말한다. "사실 남자인 제가 이 기사의 주된 인용처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그렇지만 여성들은 지금 앞으로 나서지 못하고 있습니다." NPR이 접촉한 십수 명의 여성 중 단 세 명만이 인터뷰에 응했다.
http://ilwar.com/news/246031
근데 이 기사는 딱히 메갈리아 편 들어주는 것도 아니고 철저히 사실 기술밖에 없는데 남좆위키 부들대는 클라스...
댓글 보다가 짜증나서 돌아가실 뻔
메갈은 페미니즘이 아니라 혐오 사이트라고 되돌이표 노래 부르는 한남충 등판
딸 둘 있다는 작자가 그러고 있닭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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