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새 글
지금까지 그들의 패턴을 보면 잘 맺고 끊을 수 없지 않을까...는 어쩌면 저들이 망하길 비는 나농의 악담인지도.
그러니 속내를 말하겠습니다. 어서 숙고하고 해체하길.
변화를 이야기 한다면 그 이전에 어떤것을 문제로 인식하고 있느냐는 질문이 들어가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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