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새 글
다시 볼 날을 기대할 뿐입니다.

이런 기사에도 빠짐없이 악플을 다는 자들은 대체 뭘까요 흐.
조만간 돌아올거라는 기대감 자체가 시간이 지날수록 엄청난 압박으로 다가왔을겁니다. 모두들 당연히 복귀하는것으로 알고 있었을 테니까요. 그래서 후에 무도에 복귀를 하더라도 지금은 공식하차하는것이 서로에게 부담이 될되는것으로 판단했을거에요. 필요한일이었다고 봅니다. 불안장애때문에 잠정하차 한것이 오히려 기대감으로 더 큰 불안을 만들면 안될테니까요.
운영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