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새 글
저런... 안대까지 써야 할 정도면 위치가 참 나쁘군요. 안전가로등은 있고 없고에 따라 크게 다르긴 해서, 꼭 있어야만 한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이런 경우에는 폐가 되네요. 구청이나 뭐 아무튼 그런 공공기관에 민원을 넣어보시는 건 어떨까 싶네요.

그나저나, 감각공해, 피로사회... 정말 그렇습니다! 저녁부터 시끄럽게 떠드는 아재들 목소리, 밤이 될라치면... 아으. 아예 따로 글 하나 심는게 좋겠네요.
네... 가로등이 필요하다고는 저도 생각합니다만 , 이건 좀 아닌 거 같네요...
냥님 말대로 군청이나 한전에 좀 전화를 해봐야겠습니다...

흠... 제 경우엔 요새 교회만 가면 피로사회를 제대로 느낍니다...
이게 내가 지내고 있던 교회가 맞나 싶을 정도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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