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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시위하는 영국 영화배우 '보신탕 이제 그만' - 혐짤

Accke명 읽음5개 덧글
http://m.news.naver.com/read.nhn?oid=003&aid=0007370009&sid1=102&backUrl=%2Fhome.nhn&light=off

한심한 영국여자가 있어서 소개한다농
영국의 브리짓 바르도인 루치아 바버라는 여자가 와서 보신탕 먹지말라는 시위를 하고 있다.
이게 왜 나농이 혐짤로 받아들인 이유는
복날 되면 많은 사람들이 보신탕먹으러 가자고 하는 거 봤농
언젠가부터 삼계탕이 대세이지 않농
대놓고 하는 사철탕집은 사라지고 있는 추세이고
하도 개고기 먹지말자해서 먹는 사람도 사라지는 추세라농.

근데 저 영국여자는 개먹는 파렴치로 보고 있는 것이농.
언제 까지 개먹지 말자라는 소리를 언제까지 들어야하농
우리나라 사람들이 한사람도 보신탕 안먹는 데도
보신탕 먹지말자고 할까봐 겁난다농.

정부는 루치아 바버라는 여자 못추방 시키는 거농!
추방시켰으면 좋겠다농
http://ilwar.com/news/245358
그나라의 인권의 수준도 그사회의 가장 밑바닥의 약자를 어떻게 대하는지로 판가름납니다. 국내사정이 어떠하건 보신탕문화가 여전히 살아있기에 외부의 시선에서는 저렇게 평가되는것이죠. 내부사람들은 먹는다 안먹는다로 나뉘지만.. 외부의 시선에서는 여전히 먹는 나라인것이죠.
그래도 강아지를 반려동물이라고 해서 입도 안대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복날 삼계탕이 대세가 되었는데 왜 저 여자는 왜 저런 헛소리를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저 여자 무엇을 보고 저러는지 모르겠네요.
문제는 우리가 보신탕 먹지 말아야지 해서 먹지말자고 캠페인을 해도 저들은 보신탕먹는나라로 알고 와서 또 저런짓을 할까 겁납니다.
나농은 안 먹을 거고 먹지말고 할건데 외국서 멋도 모르고 와서 보신탕 먹지말자고 빼액 하는게 싫습니다.
우리가 암만 개선해도 먹지말자고 자정해도 보신탕 먹지말자고 하면 기분나쁘지 않나요!
전에는 버스나 기차안에서 담배를 피우는것이 상식으로 받아들여지던 시절이 있었죠. 이제는 버스,기차안은 물론 실내에서 담배를 피우는것조차 미개한 사람으로 쳐다봅니다. 이제 더이상 그런곳에서 담배를 피우는 욕망이 사라진것이 아니라 저런 일반적인 인식의 변화가 직접적인 행동의 변화로 이어지죠.
물론 한국은 개고기를 먹는 인구수는 상당히 감소되었고 개고기를 먹지말자는 사회분위기도 많이 올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문화상대주의라는 방식으로 개고기를 먹는것을 그냥 고유의 식문화인것으로 취급하는 인식도 많지요. 자신이 먹지 않더라도 말이죠.
개선이 충분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개고기문화를 단순히 식문화로만 취급하는것이 단적인 예입니다. 개에 대한 접근이 단순히 식재료일뿐 하나의 생명이라는 관점이 인식에서 부족하구요.
그렇다고 외국여자가 와서 아무것도 모르고 저런소리 하는 건 좀 아니잖아요.
저들이 하는 행위가 개고기 식용이 아니라 인종차별을 하겠다는 거라서 싫다는 겁니다.
아직도 우리를 미개한 민족으로 보는 거라고요!
그럼 왜 중국가서 왜 안하죠! 거기는 우리보다 몇배의 개를 도살해서 먹는다는데 왜 우리나라와서 저러는 거냐고요!
네 미개하게 보는것 맞죠. 인종차별적인 요소가 아예 없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런 싸움은 일방적이죠. 나름 선진국이란 곳은 그렇게 히잡이나 개고기를 까는 방식으로 자신들의 먼저 선점한 위치를 권력으로 이용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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