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새 글
현상을 파악하기에는 한참 모자란데요.
이건 그냥 '메갈이 싫은 이유' 외에는 아무 것도 없는 끄적거림입니다. 한남충들은 정말 집요하게 가능한 모든 수단을 사용해 메갈을 욕하는군요. 이 기사를 제맘대로 한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한남충은 좆렬하고 머단하고 댕청한 종합흉물세트라는 것.
이글 쓰신 분은 이선옥이라고 쌍용차 사태 등 노동문제를 다뤄온 르포작가이신데 이번엔 조금 실망스러운듯 합니다.
저사람 이전에도 남성노조운동가들 가정폭력으로 비난받는 거 엄청 안타까워하면서 이럴 줄 알았다면 그 가족의 아픔 내가 취재하지 말걸 해서 욕먹은 사람 아니농 ㅋㅋ
남연예인 빠나 다름없는 남운동가 빠일 뿐이닭
취지는 좋은데 잘못의 경중을 생략한 탓에 꼬여버린 듯 합니다. 50킬로와 100킬로는 애초에 같은 링에 세우면 안되는데 말이죠. 그리고 작가들은 일부 도발하는 독자들에게 같은 수위로 대응했을 뿐인것이 왜곡되어 작가 대 독자라는 프레임이 형성된 것인데 여러모로 디테일이 부족해 보입니다. 그렇지만 다양한 갈등의 결이 너무 단순하게 두 진영으로 나뉘고 있는것의 문제점은 좀 생각해 볼필요는 있겠습니다.
50키로와 100킬로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 때리며 노는 게 사실이었다 치고 ㅋ
지금 상황은 100킬로가가 먼저 광광 울며 50킬로에게 넌 IS야를 외치고 있는데??
순수하게 때리는 거에 초점을 맞춘다면 왜 50킬로가 먼저 엄살피운 것처럼 조작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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