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새 글
1950년대부터 논란이 지속되어 왔는데도 해결이 안 된 이 빻은민국다운 한심함.
저는 개나리/진달래 두 꽃을 모두 국화로 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참에 무궁화 아웃!
흐에... 아주 오래된 논란거리였군요... 냥님 말대로 개나리나 진달래가
되도 무방할 거 같네요... 다만 , 다른 이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요...
무궁화가 무좀을 치료해준다네요
그리고 독성물질을 빼준다고하던데...
왜 이런쪽 홍보는 전무한지 모르겠네요
건강프로그램서 무궁화에 대해 한번도 나온적이 없네요 무좀에 좋다. 독성물질 빼내는데 좋다고 막연히 나라꽃이라도 가르쳤으면서 사랑받게 하기위해 이런소리를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단지 나라꽃 끝 이러니 그리고 자칭 애국보수단체서 무궁화를 사랑하자 하면서 무궁화 꽃잎차 조차 팔지도 않았네요.
무궁화가 식용 약용으로 쓸수있는데 너무 신주단지 모시듯 했어요
이럴바에는 국화를 바꾸는게 낫다고 봅니다. 그래야 무궁화도 숨통이 트이지 않을까요
흠... 근데 무궁화가 '나라꽃'이 아니라고 하니... 두분이
말한 것처럼 다른 꽃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나라꽃 무궁화는 그만이라는 거에요 무궁화는 나라꽃이라는 것에 억눌려 살았잖아요. 이제 무궁화하면 무좀치료 독소제거로 기억했음 좋겠네요 그래야 사람들이 부담없이 찾지 않을까요!
그리고 무궁화 꽃잎차 한잔 마시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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