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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게 여성이었다면, 일단 제목부터 "30대 여간호사(혹은 간호사녀), 광란의 질주" 정도 되었겠죠? 물론 댓글은... 아 상상하기도 싫군요.
흠... 아무래도 그렇게 했겠죠... 댓글이야 뭐... 안봐도 "다시보기 서비스"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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