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새 글

[펌] k-문학이 노벨문학상을 타지 못하는 이유

vkctk명 읽음11개 덧글

김유정의 <소낙비> 


흉작과 빚쟁이의 위협 때문에 야간도주를 한 춘호는 아무리 떠돌아다녀도 살길을 찾을 수 없게 되자, 노름판에 뛰어들 생각을 한다. 그러나 밑천 2원이 없어 울화가 치민 춘호는 아내를 때리며 돈을 구해오라고 한다. 매를 맞고 뛰쳐나온 춘호의 처는 돈을 구할 방도를 생각하다가 마침 마을 부자인 이주사의 눈에 들어 팔자를 고친 쇠돌 어멈네 집으로 향한다.
가다가 소낙비를 만나 밤나무 밑에서 피하던 중 문득 아무도 없는 쇠돌 어멈집에 이주사가 들어가는 것을 보고, 따라 들어가 몸을 맡기고는 다음날 2원을 받기로 한다. 다음날, 춘호는 2원을 얻어서 빚도 갚고 서울로 가서 아내와 함께 안락한 생활을 할 수 있으리라는 희망에 아내를 곱게 치장시켜 이주사에게로 보낸다는 이야기이다.

(출처 한국문학민족대백과)



이런 정서가 통하는 건 한국뿐이라서

http://ilwar.com/humor/248278
그.....그렇네요.....
ㅈㄴ 여성학대해놓고 ㅅㅂ 내가 피해자야!!!!
해놓으니....
그냥 외국에서는 여성학대 후기 그 이상으론 안읽혀지겠죠ㅠ
세상에.... 이런것도 문학이라고 있단 말인가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옛날 사람도 저러진 않았을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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