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새 글

오리 앤 더 블라인드 포레스트 라는 게임을 아시나요?

xbAbj명 읽음2개 덧글


이 표지에서 흰색깔의 정령이 오리라는 주인공입니다.

줄거리는 영혼의 나무에서 떨어져 나온 빛나는 나뭇잎이 오리로 태어나게 됩니다. 표지에 나오는 검은 동물이

오리를 발견하고 같이 생활하는데 어떠한 이유로 생명의 나무가 시들어서 숲 전체가 시들어버리죠.

먹을것이 없어지자 검은동물은 죽어버리고 오리는 세인이라는 정령을 만나서 생명의 나무를 되살려 숲을

되살리려는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이 게임 난이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하지만 고생끝에 얻게되는 보상이 더 달콤한 법이던가요?

그렇게 힘들게 깨고나면 정말 게임 하던 내내 느꼈었던 아름다운 경치, 색채, 음악들을 생각하며 여운에 잠기며

변태적인 난이도를 깨고 난뒤 오는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만족할 수 있죠.

오리 앤 더 블라인드 포레스트는 15년 3월 11일 출시 되었으며

완성작으로 다시 한 번 출시 되었는데 16년 4월 28일에 출시 되었군요.

전 이전에 오리지널을 산 적이 있어서, 완성작을 75퍼센트 세일을 하는 5천원 조금 넘는 가격으로 구입 할 수 있었습니다.

본래 가격은 2만원이 넘습니다.

그래도 인디게임으로서 이정도의 퀄리티를 뽑아낼 수 있다는 걸 보면 엄청난 게임이지 않습니까?

이 게임은 15년 게임스팟 선정 올해의 게임으로 7위에 등극되었습니다.
http://ilwar.com/game/248819
오리와 눈먼숲 정말 명작이죠 
원래 어려운 플랫포머는 안 좋아하는데 음악만 듣고 구입을 결심하게 했더랩니다...첫 시네마틱부터 음악만으로 소름이 쫘악 끼치는게
일렉트로닉 수퍼조이도 그렇고 왜 어려운 플랫포머들은 다 ost가 이렇게 좋아서ㅠㅠㅠㅠㅠ
음악 정말 좋죠 ㅎㅎㅎㅎㅎ 솔직히 고티로 선정된 이유가 음악 비중이 클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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