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한국여자들은 집단적으로 너무나 과중한 의무와 책임과 기대에 짓눌려 있습니다. 일종의 과기능(overfunction) 상태입니다. 그러나 여자들 본인은 그게 얼마나 과도하고 가혹한 상태인지, 객관적으로 인지하고 있지 못합니다. 보편적인 현상, 다수가 이렇게 살고 있다는 현실은 스스로 느끼고 있는 고통이 어느정도인지 실감하지 못하게 마취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그들은 알고있는 겁니다. 그들 자신에게 부여된 압력의 알파와 오메가가 돈이란걸. 그들은 핵심을 정확히 알고있습니다. 자기들이 돈에 관한 부담을 많이 지는 대신 여성과 일정한 관계를 유지하며 온갖 보살핌과 대우를 당연한 사회적 기준인양 받으며 꿀을 빨고있다는 것을요. 그런데 여기서 여자들의 요구 수준이 높아지면 큰일나죠. 개뿔없는 한남도 여자하나 갈면 인간답게 살수있는데 여자들이 돈을 보기 시작하면 수준이하는 반드시 도태되니까요. 한남들만 부둥부둥 하는 한남민국에서 이건 큰일입니다."

띵문 of 띵문이구농!
돈이 없으니 같이 몸으로 떼워야 하는데 한남은 "난 책임감을 무겁게 지잖아!!! 빼애액!!!"이라며 6.9를 빨딱 세운닭. 노양심과 한남은 동의어닭.
책임'감'만 무겁게 지고(무겁게 지는지도 의문)
실제 책임은 여성이 다 지는데 '감'만 갖고도 힘들다고 자들자들하는게 딱 한남 스탠스 아니농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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